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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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13/06/30)
Electric Youth - The Best Thing by Electric Youth (Official) 채널CGV에서 이동진 평론가가 해주는 '더 굿 무비'에서 '드라이브'가 나왔다. 예전에 인터넷을 하다 이 영화를 봤을 땐 제목 때문인지 '패스트 앤 퓨리어스'와 비슷한, 짝퉁인지 알았다. 그러고 넘겼었다. 지금까지 '더 굿무비'에서 추천해주는 영화들은 대부분 나름 재밌게 보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찾아서 보게됬다. 영화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주인공인 라이언 고슬링은 운전을 잘한다. 그는 밤에는 직접적인 범죄에 가담하지 않지만 범죄자들을 원하는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일을 하고 낮에는 카센터에서 일한다. 그러던 중 이웃인 아이린(캐리 멀리건)을 만나게 되고 그녀를 좋아하게 된다. 그녀에겐 감옥에 간
![[CD 지름] ‘드라이브’ OST](https://img.zoomtrend.com/2013/06/26/b0008277_51caaa3b421b3.jpg)
[CD 지름] ‘드라이브’ OST
영화 ‘드라이브’의 OST를 구입했습니다. 해외 쇼핑몰에서 구입하려 했는데 국내 쇼핑몰에도 판매처가 있어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영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하듯 단순한 디자인입니다. 케이스 내부와 CD. 몽환적이며 복고적인 음악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CD를 꺼내면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이 보입니다. 북클릿을 겸한 CD 표지. 라이언 고슬링과 캐리 멀리건입니다. 드라이브 - 서부극 서사의 영웅 판타지

첫 운전연습:롯코~산다
면허를 딴지 한 달이 넘도록 운전대를 잡아보긴 커녕, 운전이 필요한 출장엘 가도, 다른 스탭들의 안전을 위해, 상사에게 운전 시키며 상전노릇만 하고 지냈다. ㅡ ㅡ 월요일부터 또 4박 5일간 렌트해서 움직이는데, 나 이대론 도저히 못살 것 같아!! 5월에 있었던 연봉계약 면담때 렌트해서 연습하라는 분부도 계셨고 하여 ㅡ ㅡ 어제 작정하고, 오늘 치과 예약 취소하고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렌트예약을 넣었다!! 몸도 안좋고, 나 우회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주차는? 너 어쩔래요? 막 걱정과 근심이 한가득 했지만 어차피 운전 못하면 회사에서도 버틸 수 없다!!고 정면돌파하기로 했다. 아침 8시에 렌트점에 도착. 가장 작은 차를 빌릴 생각이었지만 주말 직전에 예약을 넣은 관계로 5인승인가를 빌리게
![[드라이브] A real hero](https://img.zoomtrend.com/2013/05/10/f0238581_518b97166f377.jpg)
[드라이브] A real hero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한 2011년작 영화. '드라이브'다. 예전에 좀 보다가 말고 보다가 말고 계속 그랬는데 오늘은 시간이 남아도 너무 많이 남아서-_- 맘먹고 끝까지 다 봤다. 1시간 40분짜리 영환데 왜 이렇게 안 보고 미뤄뒀었는지. 끙. 예전에 봤던 거라 그런지 보면서 장면들이 하나씩 기억이 났다. 으으. 전당포 주차장 씬은 보기 싫어서 스킵해버렸다. 네이버에 잠깐 검색을 해보니 주옥같은 평들이 많다. 영화를 배우신 분들인지 아니면 혼자 공부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빛의 사용, 인물의 구도, 영웅 심리 등등을 언급하며 엄청난 글을 써놓은 블로그가 많다. 그에 비하면 내가 이렇게 끼적이는 건 정말 그냥 나만의 일기 수준. 좀 부끄럽긴 하지만 언제나 기록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으므로 대강이라도 끼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