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괴담
Posts
21 posts이 이글루스 주인장의 미적 기준은 이미 맛이 갔다..
천천히 추억을 삼키며 보고 있는 하악교괴담에 나오는 요괴년, 작중에서는 어둠으 눈이라고 불리고, 둔갑시에는 현아라고도 불린다. 위험한 요괴 답게 막 존재를 담보로 한 다단계 사기도 치고, 빠져나오려는 피해자를 처단하려는 치밀함까지, 일단 나쁜년은 확실하다. 그건 그렇고, 다른사람들은 대부분 인간으로 둔갑해 있는 상태가 정상적이고 이쁘장하다고 하지만.. '피의 계약.. 설마 잊어버린건 아니겠지?' 다단계가 실패하자, 들어낸 본체으 모습 이건 약간 각도가 잘못 나온것 같고 -ㅋ- '뭐야, 넌 왜 인간편을 드는거냐!?' 본체는 어린 시절에 본다면 황달 + 신축성 개쩌는 몸 + 나중에 눈깔이 입에서 튀어나오는 걸로 충격먹을 기괴함 그자체의 요괴인데 근데.. 왜. 어? 이쁘당
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 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 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하고 본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지금 봐도 올ㅋ 스러운 작입니다. 소소하면서도 섬뜩시리운 느낌 나는 에피소드가 한 두개가 아니라 ㅎㅎ 지금 봐도 꽤 쏘오름 돋는게 있어요 ㅋㅋ 근데 시발 왜 그림체들이 애들이 초딩 5학년이 전혀 아닌것 같은건, 지금 봐도 그렇네요. 유일하게 여주(해미) 동생 누리만 나이에 맞는것 같습니다. 이 이유를
부두 돌스(Voodoo Dolls.1991)
1991년에 ‘에드 켈러허’ 원작 소설 ‘스쿨(The School)'을 원작으로 삼아, ’앙드레 펠레티에‘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51년에 미국 루이지애나에 있는 여자 대학교 ‘핸리 스쿨’에서 한밤중에 교장이 여학생 두 명과 쓰리썸을 하는데 교장을 연모하던 여학생 ‘리사 킹’이 그 광경을 목격하고 쿠구리 단검을 들고 와서 교장과 여학생들을 살해한 참극이 발생하고. 그로부터 40년의 세월이 지난 1991년 현재에 학생들 사이에 학교 괴담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비버리 힐스에서 온 ‘바네사 포브스’가 핸리 스쿨의 드라마 프로그램에 등록해 연기 수업을 받게 됐다가, 학교 지하에서 흑인 고용인 ‘데스몬드’가 부두술사로서 부두 의식을 벌여 과거의 참극이 재현되는 이야기다.

도시괴담 (Terror 5.2016)
2016년에 세바스티안 로스타인, 페데리코 로스타인 감독이 만든 아르헨티나산 호러 영화. 원제는 '테러 파이브'. 한국에서는 '도시괴담'이란 제목으로 번안되어 2018년 3월에 정식 수입됐다. 내용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무대로 삼아 학교 괴담,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좀비 등을 소재로 한 다섯 가지 도시 괴담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엮은 것이다. 보통, 현대의 도시 괴담하면 귀신 같은 심령 현상을 떠올릴 사람이 많을 텐데 본작에서는 좀비는 나와도 귀신은 등장하지 않는다.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하기 보다는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등의 현실 범죄를 기반으로 한 도시 괴담에 초점을 맞췄다. 말이 좋아 옴니버스 방식이지, 실제로 본편 스토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