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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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괴담 엔딩 (국내판)
저번에 백귀야행 관련 포스팅을 할 때 이것부터 떠올랐다. 원판이랍시고 봤는데 그걸 본 뒤 새삼 이걸 보니 참 번안도 더빙도 잘 됐던 잘 됐던것 같다. 아마 당시 투니버스에서도 엔딩곡 중에 정말 괜찮았다느니 하는 정평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더불어 이 블로그에 몇 년 전 히스테릭 블루의 오프닝 송을 올렸던 기억이 있다. 아무튼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 만화인데 나는 새침한 마고(고양이)가 가장 맘에 든 기억이 난다. 마지막에 다크시니로 돌아와 주인공의 남동생, 누리를 위해 싸우고 사과하며 사라지는 연출도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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