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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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서바이버 - 전쟁을 이야기 하지만 인간이 앞서는 영화
이 영화는 어찌 보면 불안 덩어리 입니다.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감독의 전작도 그렇고, 특정 배우도 그렇고 좀 애매한 구석이 있는 편이죠. 다행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보완을 해 줄 수 있는 몇가지 요소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요소들 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물론 액션이라는 부분이 출중할 거라는 생각도 좀 했고 말입니다. 문제라면, 비슷한 영화가 또 하나 있기 때문에 개봉관 찾기가 쉽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불안한 점이라고 한다면 배우 둘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에는 제가 정말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배우가 둘이나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감독과 전작에서 호흡을 맞춘 다음 영화판에서 거의 핵미사일로 통할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의 진화된 활약상
쉴드가 뚫렸다! 아무도 믿지 마라!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닉 퓨리, 블랙 위도우 나타샤(스칼렛 요한슨)와 함께 쉴드의 멤버로 현대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어느 날,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세바스찬 스탠)가 적 윈터 솔져가 되어 돌아오고, 어벤져스를 향한 최악의 위기가 시작된다. (아래는 스포와 쿠키 포함) 1. 캡틴의 진화된 활약상 : 3년 전 (2011) 이름으로 개봉했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2편이 비로소 본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이름하여 (이하 '캡틴2')다. 1편이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라면 2편은 본격적인 활약상에 초점을 맞춘다. 전편에서 '슈퍼솔져'

도서관 전쟁 - 미친 이야기를 사용한 평작
이 작품이 개봉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이 작품의 이름을 처음 들은게 작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때였는데, 이제서야 개봉 일자가 잡히는군요. 사실 이 문제로 보자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되었던 영화들이 아직 날짜를 못 잡은 영화들도 수두룩하다는 건 생각을 해 볼만한 사실입니다. 제가 이걸 왜 부천에서 할 때 못 봤는지 생각해보면, 당시에 다른 영화들도 그렇고, 도저히 휴가를 낼 수 없는 날짜에만 상영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이야기의 경우 리뷰 이전에 미리 경고가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 책 때문에 다른 사람과 싸울 정도의 집착이 있는 사람인 동시에, 책을 구매하는 비용으로 식비를 줄이는 일도 마다 않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말초신경이 아닌 직접적인 질문을 동한 자극
드디어 블록버스터의 첫 타자가 타석에 나온 순간입니다. 이 영화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영화관이 무주공산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감이 매우 일정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잘 나오기를 바라기는 하지만, 평소대로만 해주기를 원하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원하는 부분이라면, 이번 작품 역시 전작만큼 선이 굵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영화에 많은걸 바라는건 무리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서 보이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슈퍼 히어로 내지는 인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가 나오는 그래픽노블이 국내에 몇 권 출간되기도 했고, 퍼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