図書館戦争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도서관 전쟁 - 미친 이야기를 사용한 평작

도서관 전쟁 - 미친 이야기를 사용한 평작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8일

이 작품이 개봉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이 작품의 이름을 처음 들은게 작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때였는데, 이제서야 개봉 일자가 잡히는군요. 사실 이 문제로 보자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되었던 영화들이 아직 날짜를 못 잡은 영화들도 수두룩하다는 건 생각을 해 볼만한 사실입니다. 제가 이걸 왜 부천에서 할 때 못 봤는지 생각해보면, 당시에 다른 영화들도 그렇고, 도저히 휴가를 낼 수 없는 날짜에만 상영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이야기의 경우 리뷰 이전에 미리 경고가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 책 때문에 다른 사람과 싸울 정도의 집착이 있는 사람인 동시에, 책을 구매하는 비용으로 식비를 줄이는 일도 마다 않

도서관 전쟁 / 図書館戦争 (2013년)

도서관 전쟁 / 図書館戦争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10월 16일

장르 영화의 재미는 정말 여러가지로 표현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 재미 중에 하나가 "만약"으로 대표 되는 가상의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것 인 데요. 때로는 현 시대를 풍자하며 또 때로는 경고 하며 또 때로는 극단적인 재미를 위해 현실과는 다른 세계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포스트를 올리는 사토 신스케의 [도서관 전쟁]은 사회 문제를 모두 도서의 책임으로 돌리는 가상의세계에서 발생한 분서갱유와 도서를 지키기 위해 결성된 도서대의 활약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와는 다른 평행 우주를 그리고 있습니다. 1966년 만들어진 프랑소와 트뤼포의 [화씨 451]과는 비교가 될 수 있는 설정이라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역시나 아시아나에서 제공한 일본 영화 2편 중에 한편이였습니다.

도서관 전쟁 - 혁명의 날개 : 팬에게는 감정적 마무리, 생 초짜에게는 고생길

도서관 전쟁 - 혁명의 날개 : 팬에게는 감정적 마무리, 생 초짜에게는 고생길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1일

부천에 또 다시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부천에서 그렇게 많은 작품을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별로 그렇게 땡기는 작품이 없어서 말이죠. 만약 땡기는 작품이 있었으면 회사를 빠지고서라도 갔을 겁니다. 하지만 도저히 그렇게 진행을 할 수는 없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적어도 제가 보고 싶은 작품들이 있기는 했고, 그래서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상황보다는 좀 낫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예매 시스템과 제가 가지고 있던 모 아이템의 충돌로 인해서 좀 아쉬운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도서관 전쟁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책을 먼저 읽었는데, 피가 거꾸로 솟는 이야기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었죠.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렇게 느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