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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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도서관 전쟁 『리뷰』
TV판(Television series) 도서관 전쟁 12화 완결 OVA(OAD) 도서관 전쟁 OVA 1화 완결(6.5화) 극장판(Theatrical version) 도서관 전쟁 극장판 혁명의 날개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기 보신 후, 극장판 감상하시면 됩니다. 장르(Genre) Action 액션, Romance 로맨스 만화 영화 도서관 전쟁 이번에 본 작품은, 정부의 독재적인 정보 장악에 맞서 싸우는 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돌려서 책으로 표현을 했는데, 지키고픈 문화, 역사, 미디어 등으로 생각하고 보시면 더 볼만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게 근데, 정치색이 뚜렷해서, 호불호는 많이 나뉠 것 같습니다. 세상엔 의외로 한쪽으로 치우친 사람들이 많아서….......

도서관전쟁 ~ 더 라스트 미션: 왜 전쟁영화로 만든거지?
소설가 아리카와 히로씨의 장편소설 을 실사 영화화한 작품으로 2015년 10월에 개봉하였습니다. 아리카와 히로씨의 작품은 국내에 정발되는대로 무조건 사서 읽고 있을 정도로 팬이고, 은 국내에서의 정발이 늦어져 원서로 구매해 읽었을 정도로 좋아합니다(결국 한국에 정발되어 땅을 쳤습니다). 애니메이션도 어마무지하게 좋아하는데요. Production I.G가 고퀄리티로 만들어준 동화는 정말 끝내줍니다. 이노우에 마리나씨가 연기한 주인공 카사하라 이쿠의 모습이 커다란 키에도 불구하고 너무 귀엽고 대견했다는 기억이 납니다. 은 일본에서 미풍양속을 해치고 인권을 침해하는 각종 미디어물에 '미디어양화법'이라는 것을 도입하여 검열을

도서관 전쟁 - 미친 이야기를 사용한 평작
이 작품이 개봉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이 작품의 이름을 처음 들은게 작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때였는데, 이제서야 개봉 일자가 잡히는군요. 사실 이 문제로 보자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되었던 영화들이 아직 날짜를 못 잡은 영화들도 수두룩하다는 건 생각을 해 볼만한 사실입니다. 제가 이걸 왜 부천에서 할 때 못 봤는지 생각해보면, 당시에 다른 영화들도 그렇고, 도저히 휴가를 낼 수 없는 날짜에만 상영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이야기의 경우 리뷰 이전에 미리 경고가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 책 때문에 다른 사람과 싸울 정도의 집착이 있는 사람인 동시에, 책을 구매하는 비용으로 식비를 줄이는 일도 마다 않

도서관 전쟁 / 図書館戦争 (2013년)
장르 영화의 재미는 정말 여러가지로 표현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 재미 중에 하나가 "만약"으로 대표 되는 가상의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것 인 데요. 때로는 현 시대를 풍자하며 또 때로는 경고 하며 또 때로는 극단적인 재미를 위해 현실과는 다른 세계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포스트를 올리는 사토 신스케의 [도서관 전쟁]은 사회 문제를 모두 도서의 책임으로 돌리는 가상의세계에서 발생한 분서갱유와 도서를 지키기 위해 결성된 도서대의 활약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와는 다른 평행 우주를 그리고 있습니다. 1966년 만들어진 프랑소와 트뤼포의 [화씨 451]과는 비교가 될 수 있는 설정이라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역시나 아시아나에서 제공한 일본 영화 2편 중에 한편이였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