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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 시리즈로서는 약간 아쉽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영화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 시리즈로서는 약간 아쉽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에도 상당한 기대작들이 영화관을 채우고 있죠. 이번에는 만든 방식에서는 매우 차이가 나지만, 영화가 지향하는 바는 비슷한 두 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한 쪽은 일종의 스핀오프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속편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이맥스로 보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아이맥스 명단에 올라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도 상당히 오랫동안 진행된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작까지 따지지 않고도 말입니다. 원작의 경우에는 국내에서 TV 방영이 된 적도 있는데, 그 때 기억을 가진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당대에 워낙에 유명한 드라마들

미니언즈 - 웃기기는 한다만.......

미니언즈 - 웃기기는 한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30일

이 영화도 꽤 일찍 개봉합니다. 솔직히 아무래도 작품이 공개되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좀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한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전작들에서 주인공들보다 더 영화를 좋게 보이게 하는 주역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중심으로 나와서, 영화 한 편을 모두 이끌어 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 관해서는 좀 있다가 리뷰에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시리즈에 관해서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좋아했던 부분들은 성인으로서 좋아했던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과거에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통해서 몇 번 이야기를

터스크 - 정말 끔찍하지만 끝까지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터스크 - 정말 끔찍하지만 끝까지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8일

제 인생에서 얼마 되지 않은 캐빈 스미스의 영화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리뷰를 진행한다고 생각을 했을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저보다 더 좋아할 분들이 많다는 점 정도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워낙에 독특한 부분을 건드리고 가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개봉이 요원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밀어 붙였습니다. 영화제에서는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작품을 고르는 것이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아무래도 감독이나 본격적으로 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 때문이 아니라, 할리 조엘 오스먼트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A.I 이후로 한동안 이 배우를 볼 일이 없었다는 기억이 있는데, 세컨

극장판 명탐정 코난 : 화염의 해바라기 - 추리물로서의 정체성 상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 화염의 해바라기 - 추리물로서의 정체성 상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7일

드디어 코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생각해보면 코난의 정식 개봉을 극장에서 본 적도 꽤 있지만, 부천에서 본 기억도 몇 번 되는군요. 솔직히 이 물건 역시 제대로 개봉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나마 제가 편하게 관람을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택했습니다. 영화제에서 이렇게 개봉이 확실한 영화를 고르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관객 태도라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좀 더 적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감독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물대ㅗ 제가 슬슬 코난 시리즈에 관해서 관성으로 보고 있고, 점점 애정이 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번 작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