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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요계 결산
신년 벽두부터 복고 열풍이 거세게 일었다. 지난해 말 윤곽을 나타낸 MBC [무한도전]의 1990년대 가수 소환 콘서트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음악팬들의 레이더는 일제히 90년대로 향했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 지누션의 '전화번호' 등 '토토가'에 출연했던 가수의 과거 히트곡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다시 올랐다. 90년대 가요만 트는 클럽과 주점이 속속 개업했고 이들 업소는 연일 성업을 이뤘다. '토토가'가 불러일으킨 90년대를 향한 향수는 문화계 곳곳에 영향을 미쳤다. 종합편성채널도 이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JTBC는 한때 사랑을 받았으나 지금은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는 옛 가수들을 찾는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편성했다.

러브라이브 '파이널' 가지고 '해산' 이러는거 솔까 과민반응 아니냐
이 바닥에 수명이 다한 오와콘들이 몇개인지 세보기도 귀찮을 정도로 있고 이것도 역시 그러할뿐이다. 아이돌이든 팬덤이든 아니메 씹뜨엌 시장 역시 자본주의 시장에 불과할뿐이고 러브라이브도 역시 여기에 속한 한개의 콘텐츠일뿐. 근데 파이널 라이브 뭐시기다 해도 이게 라이브를 하는건 이게 끝 이라는 애기인거 같은데 해산으로까지 해석하는건 도대체 뭘까나. 스쿠페스가 섭종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굿즈도 계속 처나오는 상황인데. 생각보다 이거 캐릭터=성우로 생각하고 빠는 빠들이 되게 많은 모양? 딱히 현실 성우까지 빠는 닝겐이 아니고 '뮤즈' 라는 2차원 지지배들 빠는 닝겐이라 파이널 가지고 그렇게 과민반응 하는 럽빠 씹뜨엌들의 행태는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감. 정말 러브라이브를 현실 아이돌하고 거의 동일시하는

인피니트가 집착남이면 빅스는 도M이었다.
사슬(Chained Up)다칠 준비가 돼 있어 저주인형 (순서 아무 상관 없음) 오 아이돌 잡담 포스팅 오랜만임. 빅스를 파기 시작하면서 노래를 다 들어본 건 아니고 알게 된 곡들 중 꽂힌 것만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얘네 컨셉 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주인은 너란 걸 잘알아? 날카로운 발톱을 묻어놔?;;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내 육신은 널 위한 제물이 돼?; 안길 수 없다면 날 밟고 일어서?;;..... 인피니트가 집착남이지만 S와 M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다면 얘네는 도M. 그냥 도M. 완전 도M에 때로는 약간의 얀데레 속성 가미. 가만히 듣다보면 묘하게 위험하게 느껴질 정도..... 멤버 전원이 키가 180이 넘는 장신에 무대 의상으로 수트 쫙 빼 입고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