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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요즘 살~짝쿵 응원하는 국내 그룹이 있습니다.
누굴까-요 뭐 사실 이렇게만 써도 '저 양반이면 걔들이겠네' 라고 생각하는 분은 있을 것 같네요. 네. 여자친구입니다. 계기는...아마 저만 그런 건 아닐테지만 결정적인 건 역시 비오는 무대에서의 노력하는 모습이죠. 물론 그딴 환경을 만든 행사 주최측은 좀 맞자...(...) 보니까 여자친구만 고생한 게 아니더군요. 여하간 어린 친구들이 있는 힘껏 노력하는 건...걱정되면서도 조금 글썽거리게 만드는 게 있었거든요. 저는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승리했다. 라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럽라에 매료되어 쫓아다니는 거니까. 어쨌건 그래서 음원을 사봤는데요...노래가 좋네요? 뮤비도 봤는데 이쪽도 느낌이 좋군요? 요는 그간의 국내 걸그룹들의 컨셉과는 달리 정통...유행이

어설픈 복고 집착이 만든 허망한 데뷔곡, 다이아(Dia) '왠지'
찰나에 여러 노래가 보인다. 도입부 베이스라인은 김선아의 'Give It Up'을, 그 뒤에 나오는 카메라 셔터 소리는 유승준의 '열정' 방송용 리믹스 버전을 생각나게 한다. 다음에 흐르는 플레이버 플레이브(Flavor Flav)의 "Yeah boy" 샘플은 워낙 흔한 소스이긴 하나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떠올리게 하며, 첫 두 마디 멜로디는 1990년대 인기 장르 뉴 잭 스윙을 추구한 이불의 '사고 치고 싶어' 후렴 첫 부분과 조금 유사하게 들린다. 맨 처음 나오는 'Check this out' 샘플링을 분절해서 내보낸 것은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 봐' 도입부에서 했던 방식과 닮았다. 7인조 걸 그룹 다이아(Dia)의 데뷔곡 '왠지'의 첫 10초에는 여러 노래의 그림자가 들어가 있다.
아야네루가 노기자카 팬이었다니ㅋㅋㅋㅋㅋ
샬롯 라디오 샬롯 라디오를 느즈막하게 듣기 시작했는데 1,2회부터 아야네루랑 웃치의 염장질에 빵빵 터지면서 듣고 있었습니다만 3회는 나온다는 웃치는 안 나오고 다이츄가 나와서 살~짝 쇼봉해졌다가 그래도 재밌게 듣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돌 이야기가ㅋㅋㅋ 히쿠나! 해야하는 상황에서 아야네루가 '저 노기자카 좋아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듣는 순간 왠지 신나고 안그래도 좋던 아야네루가 더 좋아지고 그러네요ㅋㅋㅋ 누구 오시인지가 궁금하다ㅋㅋㅋ 아야네루랑 노기자카 이야기 꽃을 피워보고 싶지 말입니다ㅋㅋㅋ

남,녀아이돌 서로 닮은꼴
소희,시우민 닮은게 워낙 유명해서 알고는 있었는데이렇게 많을줄이야 몰랐네요 ㅋㅋ 쭉 보니까 닮은듯? 비슷한분위기라고 해야하나?그런게 너무 닮아있어서 신기 결론은 하나같이 다 이쁘고 잘생겼고 ㅠㅠ 닮아도 서로 기분안나쁠만한 비주얼이란 것입니다부...럽..다... 하나같이 예쁘고 멋짐이 과한것같아요. 오른쪽이 시우민 왼쪽이 소희라니 너무 놀라워요엑소 시우민은 볼때마다 예쁨돋게생겼다 굉장히 부드럽게 생긴???뭐라고 설명해야하지.. 그래 그냥 이쁘게 생겼다!!! 라고 느끼긴했으나이렇게 놓고보니 심하게 닮음? 존똑!!!! 여기에서 놀라운건 시우민쪽이 좀더 여성스럽게 이쁘게 생겼다는거.......모든 여자사람들 눈감게 만드는데 뭐있는ㅠㅠ소희도 매력있게생겨서 제가 참 좋아라했는데... 부럽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