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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범죄도시 (2017) / 강윤성
출처: 다음 영화 금천 경찰서에서 조선족이 많은 대림동을 담당하는 형사 마석도(마동석)는 일대의 조직폭력배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어느 정도 부패했지만, 민생에 지나치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찰이다. 세력균형을 이루고 있는 일대에 경상도에서 올라온 사채업자 장첸(윤계상)이 나타나고, 앞뒤 안가리고 살인을 불사하는 잔인함은 곧 대림동 조선족 지역의 치안을 위협한다. 적당히 부패했지만 근본적으로는 의협심이 있는 경찰이 악질적인 악당을 일망타진하는 이야기. 범죄자에 비할 만큼 수단과 폭력을 가리지 않는 [더티 해리] 풍의 형사물에 [투캅스]부터 이어온 한국식 코미디가 적당히 섞인 토착 장르의 결과물이다. 여기에 최근 치안 문제로 화제가 된 대림동 차이나타운을 무대
![[영화] 범죄도시 _ 2017.12.15](https://img.zoomtrend.com/2017/12/17/f0049445_5a36c1ff43bb2.jpg)
[영화] 범죄도시 _ 2017.12.15
범죄도시 재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결국 오늘 날잡고 봄.근데 진짜 재밌다. 어느 한 구간 느슨해지는 순간없이 계속 달리는데 그게 또 계속 재밌다.마동석이야 그렇다쳐도... 운계상이 나오는지도 몰랐는데 장첸 역할이 멋있더라.연변말 쓰는데 그것도 그렇게 간지가 난다. 마동석이 주인공이긴 한데.. 대부분 나처럼 마동석보다는 장첸의 장면들을 기대하면서 봤을 듯.그러고보면 윤계상도 의외로 참 특이하고 매력있는 인물인거 같다. 근데 윤계상이 조선말을 쓰니까 대사의 반은 못알아 듣겠더라....
범죄도시 뒷북후기
한줄평 : 마동석 레알로 힘 셀 거 같다. 뱀다리 : 서울청 광수대 팀장 너무 비현실적. 두달전에 집에서 레버넌트 보고 아쥬아주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입소문 자자했다고 하는 범죄도시 초이스. 중국동포들이 이 영화 나오면서 항의 성명서 냈다는 게 이해될 정도로 그들을 잔인하게 그리긴 그렸더라.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외국인 범죄도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는 추세긴 하다만, 우리나라에선 유독 조선족들에 대한 인식이 나쁜 것 같다. 여기엔 언론의 역할도 한 몫을 하긴 한다. 형사계 일보에 단순 폭행 사건도 내국인이면 지나쳐버리기도 하는데 인적사항이 조선족이면, 기사화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뭐든지 입에 오르내릴만한 걸 추려내는 게 기자의 역할이기도 하니. 흠. 한국인의 단순폭행 5년치 통계는 이야깃거리가

"챔피언"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솔직히 제목만 보고 있도라면 예전 곽경택이 만들었던 영화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팔씨름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마동석, 권율, 한예리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