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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달라지는 일·가정 양립 제도를 알려드립니다!
2025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5월 25일~31일)을 맞아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한 제도들을 보다 쉽게 안내해드리기 위해 카드뉴스 형식의 웹툰을 준비했어요! 2025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들을 한눈에 살펴보실 수 있어요.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 육아휴직 급여 상향 ✔ 대체인력 지원금 지원 등 또한 5월 28일(수) 오후 2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도 열릴 예정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웹툰을 참고해 주세요!

일가정양립 실현을 위해! 2025년 더욱 확대된 일육아지원제도
올해 고용노동부는 근로자가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근로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고용노동정책을 개편했는데요, 특히 근로자가 일과 자녀 양육을 더 잘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육아지원제도를 확대하여 육아친화적 근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이번 시간에는 육아기 자녀가 있거나 임신·출산 계획이 있는 근로자들이 꼭 알아두면 좋을 2025년, 더욱 확대된 일육아지원제도에 대해 알아볼게요~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일가정양립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부터 육아지원 3법 개정안이 시행되었어요. 육아지원 3법은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상생형 직장어린이집 지원이 확대됩니다!
- 2월 27일 고용노동부 장관, 산업단지 상생형 직장어린이집 방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27일(목) 화성특례시 동탄일반산업단지에 있는 해솔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어린이집 운영사 관계자, 자치단체 관계자, 보육교사 등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동탄산단 해솔어린이집은 화성특례시가 1,000m2의 부지를 제공하고 6개의 대기업과 12개의 중소·중견기업이 운영에 참여하는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으로, 2015년 고용노동부가 시설건립비 약 15억원을 지원하여 설립했습니다. 상생형 직장어린이집은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거나, 대기업·지자체가 부지나 비용을 지원하고, 다른 중소기업 자녀가 함께 이용하는 공동직장어린이집으로 현재 전국.......

2024년 육아휴직 132,535명으로 역대 최고, 남성 사용 비율 최초로 30% 돌파했습니다!
올해 초도 육아휴직 사용자 42.6% 증가, 남성은 69.2% 증가하여 일·가정 양립 확산추세 계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에 따르면 지난해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일·육아지원 제도 혜택을 받은 수급자 수는 256,771명으로, ’23년 239,529명 대비 17,242명(+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육아휴직 > 남성 육아휴직 사용 비율, 최초로 30% 넘어 ’24년 육아휴직자는 132,535명으로 ’ 23년 126,008명 대비 6,527명(+5.2%)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 감소 추세로 ’23년 다소 감소했던 육아휴직 사용자는 일・가정 양립 제도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다시 증가로 돌아섰습니다. *(`20)112,038명→(`21)110,555명→(`22)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