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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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휴직 60% 증가, 일·가정 양립제도 활용 역대 최대
“일하는 부모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 및 타운홀미팅’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24일(화) 서울고용노동청(1층 청년 ON라운지)에서 제3기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과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정책 수혜자인 일하는 부모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3기 현장 멘토단 출범과 함께, 일․가정 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된다, 일하는 부모가 직접 제안]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은 다.......

업무분담지원금 지원대상 확대 등 일·가정 양립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분담지원금 지원대상 확대 등 일·가정 양립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 4.4.(금), 세계일보, “홍보가 부족해서? 반도 못 쓴 저출생 지원 예산” 2. 설명 내용 □ 정부는 ’24년 7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업무분담지원금을 신설했고, 올해부터 육아휴직까지 그 대상을 확대하였음 □ 또한 업무분담지원금 신청시 현행 2종의 제출 서류를 하나로 통합하여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아울러 중소기업들이 업무분담지원금 제도를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노사단체와 협력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있음

2024년 육아휴직 132,535명으로 역대 최고, 남성 사용 비율 최초로 30% 돌파했습니다!
올해 초도 육아휴직 사용자 42.6% 증가, 남성은 69.2% 증가하여 일·가정 양립 확산추세 계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에 따르면 지난해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일·육아지원 제도 혜택을 받은 수급자 수는 256,771명으로, ’23년 239,529명 대비 17,242명(+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육아휴직 > 남성 육아휴직 사용 비율, 최초로 30% 넘어 ’24년 육아휴직자는 132,535명으로 ’ 23년 126,008명 대비 6,527명(+5.2%)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 감소 추세로 ’23년 다소 감소했던 육아휴직 사용자는 일・가정 양립 제도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다시 증가로 돌아섰습니다. *(`20)112,038명→(`21)110,555명→(`22)131.......

2025년 확대되는 일·육아지원제도
정부가 지난 12월 17일, 국무회의에서 지난 6월 19일에 발표한 저출생 대책의 후속 조치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고용노동부 소관 3개 대통령령안(시행일 ’25.1.1.)을 심의·의결했어요. 일·가정 양립을 위해 대폭 확대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월간 내일 1월호에서 자세히 확인해 볼까요~? ① 육아휴직 급여인상·중소기업 지원확대 (「고용보험법 시행령」) 육아휴직 급여가 대폭 인상돼요. 현재 육아휴직급여는 월 150만 원이고, 이 중 25%는 복귀 6개월 후에 지급하고 있어요. 내년부터는 월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하고, 사후지급 없이 육아휴직 기간 중 전액 지급해요. 이번 육아휴직 급여 인상으로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