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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posts시크릿 가든 - 다 평범한데, 위로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해주는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편한 영화를 찾아낸 것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요새 볼 영화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괜찮은 영화들은 상당히 독하게 나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너무 약하게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가깅 든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이유이다 보니 그냥 맘 편하게 보면 되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마크 먼든은 제가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전에 나온 썸 독스 바이트 라는 영화가 있고, 이 영화가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은 적은 있는데, 국내에서는 제대로 공개 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시
오케이 마담 - 딱 필요한 것만 챙긴 영화
솔직히 이 영화를 끼워넣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정말 영화가 없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관이 거의 멸망 상태라는 느낌이 오는 것도 있습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저도 조심하게 되는 건 있긴 합니다. 그래도 올해는 정말 그냥 한 해가 날아가 버리는 느낌이라서 좀 그렇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잘 될 거라고 말 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미묘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은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특히나 좋게 평가 받는 작품중 하나인 폐가가 그렇게 좋다고 다가오지 않아서 말이죠. 당시에 꽤 무시무시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정말 혼란스러운 영화가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1급 액션 영화
이 영화를 보겠다고 확정 지은 것은 사실 6월입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먼저 이런 저런 임시 포스팅이 작성되죠. 솔직히 요새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개봉이 정상적으로 될 거라는 생각이 그다지 많지 않기는 합니다. 분명 붕금한 영화이다 보니 리스트에 올린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면 저도 정말 답이 없는 상황이 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상황이 미묘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홍원찬은 주로 각색자로 들어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심지어 직접 감독을 한 오피스 마저도 각색자로 들어가 있는 상황이죠. 다만, 그 전에는 정말 다양한 스릴러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언더워터 - 뻔하디 뻔한 공포물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가 더 있나 싶어서 많이 뒤져보기는 했는데, 취향에 맞는 영화가 거의 없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만 리스트에 올리게 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가 그래도 어느 정도 가시권에 들어오는 상황이기도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관에 간 걸 한동안 끊다 보니, 아무래도 다시 가는게 영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이 글을 쓰는 다음 주간에 영화관에 두 번 갈 일이 있으니, 그 때는 또 모르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감독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바로 눈에 띄는 작품이 시그널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홍보 낚시로 인해서 본 사람들이 꽤 되는 편입니다. 저도 그 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영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