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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posts다이소 엔진 세정제 유리 세정제
다이소에 자동차 용품이 점점 늘기는 하는데... 이제 엔진 세정제도 파는군요. 하나 사서 넣어볼까 싶기는 합니다. 지난번에 넣고 거의 2년 지났나 싶군요. 모니터용 세정제이긴 하지만 차에서도 유용하겠다 싶어 하나 구했습니다. 차 안쪽 유리나 사이드 미러 닦을 용도이고 원래 이것보다 대용량의 세정제가 따로 있기는 한데 좀 양이 많아 차 안에 공간 문제도 있겠다 싶어 이것만 구합니다. 차 외부 유리는 워셔액으로 처리중이고 벌레흔적등 제거할 세정제는 또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차안쪽만 닦는 것은 이정도 양으로도 되겠다 싶더군요.
에이브의 쿠킹 다이어리 - 요리를 하는 이유
솔직히 이 영화는 볼 마음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는데, 아무래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보게 되는 여오하들이 좀 있습니다. 주된 사유는 거의 6월에 끝나는 영화 관람권 소진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세 편이나 봤고 말입니다. 사실 그 중 한 편은 리뷰 없이 지나갔죠. 하나는 온워드였기 때문에 리뷰가 나갔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도 리뷰 없이 그냥 가려고 했는데, 영화가 너무 괜찮아서 소개 하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경우인데, 올해 2월 까지만 해도 거의 그런 영화로 채워져 있었죠. 그래서 리뷰 쓰는게 거의 의무로 작
올림프스 본사의 카메라 사업 정리
올림프스가 카메라등의 영상분야를 분사해 펀드에 양도하는 확인서를 작성했다고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카메라 센서 자체 생산 못하는 회사는 어쩔 수 없나 합니다. 센서를 못 만들어 결국 소니에 손을 벌리는데 소니가 사실상의 경쟁사에 적기에 제값에 최신센서를 공급할 리가 없고 결국 카메라 스펙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요. 소니 센서 쓰는 펜탁스와 리코도 마찬가지고 니콘마저 보급형미러리스를 제대로 생산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카메라 센서도 나름 복잡한 반도체라 이걸 마음대로 생산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반도체 생산공장을 짓고 유지하는 비용이 무시무시해서 문제긴 합니다. 여기에 카메라 시장 자체가 너무 좋지 못합니다. 이미 90년대 필름카메라 시절의 판매량에도 뒤진 상황입니다
LG G5 배터리 추가구입
사용중인 G5의 배터리를 추가로 구했습니다. 이걸로 이 모델의 3번째 배터리군요. 첫번째는 중고로 살때 들어있던 녀석인데 처음부터 상태가 메롱이라 바로 새걸로 구해 바꿨습니다. 그걸 근 2년 사용하니 이 녀석도 상태가 좋지 못해 이번에 또 변경했군요. 가격은 17000원 입니다. 요즘은 배터리 교환 가능 모델이 많이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 뭐 AS센터에서 요청하면 교환 가능하긴 하지만 삼성, LG나 이렇게 가능하지 다른 업체 폰은 AS센터가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애매 하지요. 제경우 18650충전지와 이걸 이용한 5V출력 외장케이스를 가지고 다니니 그나마 문제가 덜한데 그래도 이런 장치 쓰는 것과 원래 배터리 오래 가는것은 다른 문제긴 합니다. 이 폰도 교체할 시기가 되었다 싶기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