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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3 posts폰 내비 충전에 중요한 케이블과 배터리 감시앱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때 약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충전문제입니다. 밝은 대쉬보드 위에 올라가면 그만큼 밝기도 높아야 하고 GPS와 내비앱의 전력소모도 절대 작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5V 500mA의 USB전원은 충전이 소모를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헌데 충전기를 고급으로 해도 케이블이 엉망이면 소용 없더군요. 예전에 USB-C 단자가 나온지 얼마 안된 무렵에 ㄱ자로 꺽인 케이블은 더 귀했습니다. 이때 게임용 고급 케이블이라고 7000냥이나 주고 산 이 케이블이 저를 물먹이더군요. 일반 USB단자 쪽도 양면으로 단자가 있어 방향구분이 없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합선방지를 목적으로 단자를 좀 깊게 팠나 봅니다. 연결이 안 되는 것은 아닌데 차량 진동에 흔들리거나 충전기 단자에
노트북의 불만 사항 - 냉각 문제
근래의 개인용 PC 구매는 노트북으로 아예 기운 상황입니다. 국내만 해도 노트북과 데탑의 비율이 가정용 분야는 3:1입니다. 다만... 이놈의 노트북을 회사에서 가급적 풀파워로 쓰는 데는 좀 불만이 있는 부분이 발열관리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가변클럭이라 좀 무거운 작업을 하려 하면 여러사람 쓰는 사무실에서 좀 과하다 싶은 소리가 납니다. 물론 전원관리에서 최대 성능을 제한 걸어 버리면 좀 조용해 지기는 하지요. 또 다른 방법은 냉각팬 달린 노트북 받침인데 이건 좀 잘 골라야 합니다. 회사에서 하나 주워다 쓰는 물건이 있는데 이건 거의 효과가 없더군요. 받침대 하단의 공간이 너무 없어 팬에 필요한 공기를 흡입 못합니다. 결국 받침대는 치우고 새로 연구한 방법은 블로우팬을
자동차 용품 득템 - 점프선 내비쿨러 보조후사경
사는 동네가 재건축으로 이사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멀쩡한 물건이어도 공간낭비다 싶으면 버리는 물건이 엄청나더군요. 덕분에 자동차용 점프선 하나를 주웠습니다. 점프선 자체를 쓸일 보다 이걸로 향후 배터리에 인버터를 물려 전동공구 작업하기 좋아 보입니다. 내비게이션용 쿨러를 추가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는데 자동차 대쉬보드에 땡볕이 들고 내비게이션 앱과 GPS사용으로 폰이 뜨거워 지니 냉각팩이 하나 있기는 해야겠더군요. 다이소의 5000원짜리 팬과 1000원짜리 USB연장 케이블을 폰 거치대에 물려 사용합니다. 원래 회사에서 책상용 선풍기로 산 것인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는 소리가 너무 큽니다. 차에 있던 샤오미 선풍기는 풍량이 약해 좀 불만이던 차라 이걸로 교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결단에 대한 열망
ㄹ 픽사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정작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때입니다. 픽사라서 확정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영화에 관해서 뭐가 나오기도 전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 했듯이 픽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 영화의 감독인 댄 스캔론은 그동안 픽사의 내부에서 열심히 일 해오던 인물입니다. 내부에서 각본가로도 일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일들도 해 오던 인물이죠. 일단 이 작품 이전에 토이 스토리 4 에서도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일을 하기도 하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