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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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모탈컴뱃 Mortal Kombat ]을 보고
모탈컴뱃... 이런 함성과 함께.. 두둥두둥 음악과 함께... 기억하던 오락을 신나게 했던.. 그런 새대였는데.. 영화가 나온다니 무척이나 반가웠다. 옛날 모탈컴뱃 영화도 같이 생각이 나면서.. 금요일 몰아서 보기로 결정을 하고 .. 영화를 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기대감은 .. 아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은 저멀리 던져버리고.. 그냥 영화가 나왔다는데.. 즐거워 하자.. 이런 생각으로 보게되었다. 최근에 나온 영화들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나온 만큼 심한 생각들은 다 버리고 나온 것만으로도 기뻐하면서 보자. 이런 생각만을 가지고 본 것인데.. 그래도 사람이 사람인지라.. 생각보다 기대를 안할 수 없었다. 특히 예고편을 본 나로써는.. 오 ~~ 전작보다 나쁘지 않은데.. 당
![[강철비] 강철비 적당한 시기에 재미까지](https://img.zoomtrend.com/2017/12/16/a0101790_5a34c015a8456.jpg)
[강철비] 강철비 적당한 시기에 재미까지
오랫만에 보게 된 영화 였다. 그것도 그럴 것이 목요일 조조로 해서 보았다. 오랫만에 함께한 조조.. 그런데 나름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다. 오 ~~ 놀라운데 하면서 .. 큰 영화관을 거의 꽈악 채웠으니 말이다. 그렇게 나름 많은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지 않으면서 보게된 강철비의 시작은 나름 적당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나름 지금의 정치 상황과 비슷해서 재미가 더 있었다. 물론 좀 아쉬운 것은 .. 개성공단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것도 지금의 현실을 잘 보여주었서 ..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았다. 영화를 만들었던 시점이 있었을 터인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영황의 시점은 정말 마음에 들게 되었다. 영화에서 시작된 북한의 내부적인 숙청작업.. 그리고 그로 인하여, 내부 계파간의 싸움에서 휘
![[로마의 휴일]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7/09/02/a0101790_59aac29a509fc.jpg)
[로마의 휴일]을 보고
영화 배우를 보고 영화를 고른 것이냐? 아니다. 영화를 무슨 기준으로 볼 것인가를 물어본다면.. 역시 아니올시다 이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를 왜 보았냐 물어 보았을 경우에도 .. 말을 하기가 참 애매하긴 하지만.. 영화를 요즘 고르는 기준 따위는 버린지 오래다 영화를 보는 기준은 오직 하나.. 극장에서 그 양화를 해주었고.. 나는 거기 가는 것이고.. 아이는 뒤에서 꿈나라로 향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그 영화를 본 것이다. 물론 표를 사기 전에 영화의 평은 좀 보는데.. 이 영화의 초반에 보는 낙시에 걸렸는지.. 도대체 웃을 포인트를 주지 않는 것이... 과거 이전의 임창정이 나왔던 영화를 보고자 했을때, 아쉬움이 남는다. 약간의 비정상적인 이미지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