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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즈 조디악 - 이야기는 증발하고 액션만 남았다

차이니즈 조디악 - 이야기는 증발하고 액션만 남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일

결국 돌고 돌아 한 편 좀 편한게 나왔습니다. 물론 잭 더 자이언트 킬러도 편한 영화이기는 한데, 이 영화 만큼 뻔하게 편해 보이는 영화도 없어서 말이죠. 다행히 이 영화는 볼 마음도 금방 생겼고, 나름대로 처리 할 수 있는 방법도 금방 들어 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가 이번주에 몰리는 덕에, 지금 배치에 굉장히 복잡하게 들어가는 상황이 되어 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기묘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전 영화 이전에는 한 번도 성룡의 영화를 리뷰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굉장히 많은 성룡 영화를 봐 왔고, 그동안 헐리우드 활동도 잦은 배우이기는 했습니다만, 정작 성룡의 작품은 웬지 극장에서 보기는 어렵더군요. 사실 그동안 그의 작품

스토커 - 모든 것이 뒤엉켜 있지만 간결한 영화

스토커 - 모든 것이 뒤엉켜 있지만 간결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8일

미친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화력이 강한 주간이죠. 오죽하면 제가 한 편을 덜어 내야만 한 주간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다른 문제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정도로 엄청난 주간은 영화제 때나 만나는 건데 말이죠. 하지만 좋은 영화가 줄줄이 하니 결국 하나는 골라야겠고, 결국 몇 편 골라 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아쉽게 빠진 영화가 하나 있기는 하죠. 대략 제 취향상 리뷰 올라온 것을 보시면 대략 어떤 작품인지, 그리고 왜 아쉬워 하는지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박찬욱 감독 외에도 헐리우드에서 굉장히 유명한 배우들이 줄줄이 붙은 경우는 몇 번 있기는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딱 세 편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제 기억에 내가 숨쉬는 공기 라는 작품이 이런 방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5일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당기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전 미친 액션 스타일의 영화도 상당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느낌이 굉장히 땡기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나름대로 느낌이 오는 것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지점이 많은 영화가 좋다고 하기에는 좀 묘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려고 하는 영화는 봐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서부극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전 솔직히 존 웨인의 작품을 거의 본 적이 없으니 말이죠. 제시 제임스 암살이라는 영화는 좀 괜찮았는데, 이 영화는 결국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도 못했고 유마행 3시 10분 기차 라는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찬밥신세

신세계 - 폭력의 세상, 그 속의 사람들

신세계 - 폭력의 세상, 그 속의 사람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4일

이번주는 굉장히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확 상당히 묘한 지점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제목만 보고 떠오르는건 굉장히 상업적인 부분이어서 말입니다. 간간히 그런 묘한 지점이 마음에 드는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는 것은 그 지점이 더 강하게 땡기는 것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보게 되었으니 된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미묘한게, 제가 박훈정 감독의 영화는 사실 이 영화가 처음입니다. 이전에 한 작품이 공개가 된 적이 있는데 이름만 듣고, 정작 그다지 안 땡기는 바람에 결국에는 포기하고 보러 가지 않았죠. 그렇게 함으로 해서 아무래도 제가 들은 소문에 의지하는 상황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