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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즈 포켓 -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더라

갓즈 포켓 -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더라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를 거의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개봉 일정이 잡힘으로 해서 보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아무 생각이 없는 상황이었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도 영화가 꽤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덕분에 영화 배치가 매우 힘든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아무래도 큰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기준으로 보면 작은 영화이기는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때문이지만, 이 영화의 감독인 존 슬래터리에 대한 이야기를 그냥 넘어가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존 슬래터리를 언급 하면서 감독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실질

스티브 잡스 - 말 하려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한 영화

스티브 잡스 - 말 하려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4일

신작 주간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는 지금까지 가장 기대를 했었던 작품들이 아무래도 한주에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한 작품들이 몇 편 있는데 이 영화가 그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작년 기대작입니다만, 결국에는 개봉이 좀 늦어졌죠.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상식 시즌에 개봉하는 경향도 좀 있기는 하기 때문에 이해는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구른 역사가 상당히 깊은 편입니다. 주요 각본가인 아론 소킨은 교체 된 적이 없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최초에는 데이빗 핀처였다가 결국 대니 보일로 바뀌었고, 스티브 잡스 역할 역시 처음에는

빅쇼트 - 한 번쯤 외곽에 있는 사람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는 있다

빅쇼트 - 한 번쯤 외곽에 있는 사람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는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2일

이 글의 경우 아무래도 늦게 확정이 된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블로그 굴리는 양상으로 볼 때는 그렇게 늦게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만, 이미 같은 주간에 영화가 같이 끼어 돌아가는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늦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되더군요. 이 영화 만큼 기대 되는 영화다 같이 끼어 있기도 한 주간이다 보니 그 문제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모가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도 끼워 넣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아담 맥케이에 관해서는 역시나 아무래도 과거 연출작들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앵커맨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디 아더 가이스의 경우에는 꽤 재미있게 본 편이어서 말잊.

앱솔루틀리 애니씽 - 한끝차가 모여 영화를 망치다

앱솔루틀리 애니씽 - 한끝차가 모여 영화를 망치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17일

솔직히 이번주가 영 헐렁하게만 흘러가 버리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그냥 빼버렸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상황이 굉장히 헐렁하게 가 버렸고, 이 기회에 가벼운 영화나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가 참으로 기기묘묘한 영화에 줄줄이 나왔던 관계로 조심 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영화는 웬지 웃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테리 존스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려다가 말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게, 이 사람이 바로 브라이언의 삶, 몬티 파이튼의 성배, 몬티 파이튼 : 삶의 의미를 만든 분이란 것을 알고 넘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