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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 인간, 영부인, 어머니, 부인, 한 사람의 역할과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영화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해 하던 영화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계속해서 불편하게 여기고 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번주가 워낙에 강렬하게 밀고 가는 주간인 만큼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미국에 대한 영화입니다. 게다가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대통령중 하나를 다루고 있는 작품인 만큼 한 번 볼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파블로 라라린에 관해서 이야기를 활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이번 작품 이전에도, 이후에도 상다잏 오랫동안 칠레에서 활동한 사람으로 되어 있고, 심지어는 이 작품 이후에도 칠레에서 활동한 것으로 나오고 있

딥워터 호라이즌 - 본인들이 뭐에 집중해야 하는지 집중 못 하는 영화
이번주에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영화는 사실 이 작품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사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벌어진 일들에 관해서 그 사고를 일으킨 국가의 촬영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불편한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궁금한 면이 있어서 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같은 감독의 전작이 그럭저럭 괜찮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피터 버그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다만 제가 이 사람을 알게 된 시절은 사실 콜래트럴에서 배우로서 등장하던 모습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마크 러팔로의 동료 형사로 등장하면서 정말 묘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는 배우였기 때문입니다. 의외로 배우 경력도

단지 세상의 끝 - 같은 이야기의 반복만 하는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번주는 상황이 약간 재미있게 돌아가는 주간인데, 정말 믿을만한 회사가 내놓는 새로운 작품이 있는가 하면, 다른 한 편은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에 관해서 궁금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리뷰 쓰기에는 이런 구도가 훨씬 더 편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고,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니 말입니다. 하지만.......그래도 이 작품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자비에 돌란에 관해서는 약간 좋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제가 처음 극장에서 봤던 작품은 마미인데, 이 작품은 기술적으로 더 강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기도 하고 이런 저런 다른 문제도 있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술만 좋다고

더 킹 - 일관성의 유지만 되었더라도.......
이번주에도 결국 영화가 불어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설 한주 전이기 때문에 영화가 추가 되는 것 같더군요. 덕분에 세 편 이상 소화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원래 추가했었던 영화에 이 영화 하나 더 얹게 되었죠. 나머지 한 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궁금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우리가 아는 웬만한 영화와 비슷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되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그냥 이 영화만 더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재림 감독은 어떤 면에서는 정말 괜찮은 감독이지만, 아무래도 영화가 자주 나오지 않는 만큼 미묘한 면이 있는 감독입니다. 특히나 우아한 세계는 정말 괜찮았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관상의 경우에는 한 번 볼 때는 괜찮은데, 이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