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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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7 posts코미케 잡담
벌써 저도 코미케는 4번째 참가군요. 서클티켓 참가, 철야 참가, 철야의 철야 참가... 등등.. 코미케의 참가와 관련된 참가는 다 해보고동관, 서관, 기업부스는 일단 다 가본 경험이 있다보니 여러가지 썰을 풀 정도의 상황은 되었다고 봅니다만.... 아직도 멀었습니다.나무위키 같은곳에 보면 무슨 코미케를 만마전이니 헬 오브 지옥으로 표현한 케이스가 많은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더 간단히 말하자면 원래 못사는 책은 그냥 못사는 책이에요 -_-; 서클티켓으로 가도 못삽니다. 그냥 못사는 책이니 그런건 없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해요. 그럼 한 95프로 정도는 구매합니다.[철야조, 시발조 기준] 기업부스의 경우는 조금 이야기가 다른데... 이 경우는 어쩔 수 없는거죠. 카도카와, 애니플랙스, 샤프트,

446-447 봉인된 양창
열심히 보려고 많이 다운받아놨는데 이제 지우게 생겨서 잊지 않으려고 후기를 올립니당 명탐정 코난의 열렬한 팬으로써 객관적이고 냉정한 애니 후기를 남기겠어요. ㅎㅎ 446화 봉인된 양창 소노코의 별장으로 놀러가는 란과 코난, 그리고 안경잡이... 체력도 약한애가 가방을 다 짊어지고 있음. 겁나 느림. 역시 걱정해주는건 란밖에 없다. 착해,,, 8ㅅ8 졸졸 따라가는 꼬맹이 가위바위보해서 가방들기 하는데 또 졌다. 근데 이번에 간다는 소노코네 별장이 예전 붕대남자의 사건이 일어났던 바로 그곳. 거긴줄 그제서야 알게 된 란은 도망간다니까 차도 없고 방향치라서 못갈꺼라고함 ㅋㅋ치밀한 소노코자식 근데 별장으로 가는 다리 끊김 뭐 이런 숲에는 이런 별장 흔한가봄. 겁나

151101 뮤지컬 인더하이츠 김성규 장동우 공연
1차 2차때 너무 달려서 3차는 포기 하려고 했지만... (내일이 없는 수니지만... 내일이 아니라 당장 오늘이 없는 수니가 되었던 터라... ㅠ.ㅠ) 하지만 11월 1일 ... 성규 동우 막공이라는 유언비어가 도는 통에 ㅋㅋㅋㅋㅋ 통장 바닥까지 박박 긁어 모아서 예매를 한... 영혼을 불어넣은 예매....심지어 내생에 통틀어 처음 겪는 1열 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 뮤컬 마지막 관람이 9월24일 이었으니 10월은 통으로 날렸고.. 11월 첫째날을 함께 하게 되었다예매 운이 몰빵한 것 같은 1열 2열 4열 6열 예매한 나에게 치얼스~~!!! 하려고 했으나... 총막공에서 삐긋해서... (자랑질 맞습니다 ㅋ) 티켓을 교환하고 공연장을 들어서는데.. 내앞에 아무것도 없는 기분이란.... 정말
[vs 레바논]Reverse Perspective
- 수비를 기반으로 공격은 개인기량에 맡기는 팀일수록 실점을 했을때 대응책이 부족한 것 같다. 후반에 파우르를 빼고 공격적으로 나오는데 오히려 우리쪽으로 기회가 더 많이 나오더라. 이재성 교체투입이 완전한 카운터가 된 듯. - 석현준도 슈틸리케가 원하는 공격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 레바논이 대열 갖추고 수비적으로 나온 전반에 권창훈이나 구자철한테 공간이 생겼던 건 석현준의 공이 크다고 생각한다. - 오늘 권창훈은 무슨 로벤과 타운센드를 섞어서 반으로 나눈듯한 플레이. 에누리 없이. - 레바논 원정에서 90분 내내 우리쪽으로 분위기를 유지한 채 경기를 진행시켰다는 점이 자랑스럽다. 운도 좀 따랐다고 해야 하지만. 개인적으로 MOM은 권창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