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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후기 (스포없음)

[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후기 (스포없음)

기대와 걱정을 가지고 워크래프트 영화를 보았습니다. 저는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즐겼고 와우도 초반에 2년 정도 즐겼는데 스토리 자체는 많이 모르고 있는 상태로 영화를 봤습니다. 일반적인 영화 관점에서는 조금 아쉬운 영화였으며 블리자드 매니아 또는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제목이 전쟁의 서막이듯이 어떻게 전쟁이 시작되는지를 알려주는 주된 워크래프트 시리즈 스토리의 초반부 내용이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고 봤습니다. 캐릭터들의 관계 설정도 좋았고 마법 연출도 좋았는데 좀 게임같은 느낌의 색감이라 사람에 따라 싸구려틱하게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익숙한 지역들이 많이 나오며 (사실 전 호드 유저라서 얼라이언스 쪽은 잘 모르는

[안드로이드]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간단 리뷰

[안드로이드]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간단 리뷰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를 해 봤습니다. 안드로이드 lg v10 기기에서 실행했습니다. 메인 화면의 모습입니다. 아주 다양한 캐릭터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원피스는 워낙 유명한 만화라서 따로 설명이 없어도 되는 말그대로 원피스입니다. ㅎㅎㅎ 원래 이런 만화나 영화가 원작인 게임의 경우 원작의 광고성 게임일 경우가 많아서 게임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습니다. 게임성은 젤 아래에 자세히 쓰겠습니다. 게임은 원작의 스토리를 따라서 진행됩니다. 현재 한국판에서는 얼마전에 로그타운까지의 스토리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토리에 따라서 진행하며 전투를 벌이고 동료를 모으는 게임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모은 캐릭터입니다. 필수 캐릭이라는 기어3를 저는 없이 시작했습니다. ㅠㅠ

[게임] 슈퍼 판타지 워

오늘 게임을 삭제했다. 슈퍼 판타지 워 라는 넥슨GT에서 만들고 넥슨에서 퍼블리싱 하는 게임을출시된 날부터 꾸준히 해 왔었다. SRPG 매니아였어서 사전예약 정보를 보면서 기대하면서 시작했고일정 부분 만족스럽게 진행했었는데... 역시나 이런 모바일 게임은 매일 오토 플레이로 에너지를 소비하면서성장해 나가고 진행했다. 그러다 보니 보통 계속 핸드폰을 들여다 봐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고예전부터 있었던 게임의 반복과 같은 결과가 생겨서 이제 그만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삭제했다. 블레이드, 레이븐, 영웅 등등... 내가 지나쳐온 자동 반복 게임들이다. 물론 즐기면서 많이 재밌게 했었다. 보통때 자동으로 하루 퀘스트와 어느정도의 성장을 하고내가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시간에 더 많이 진행하고 어려운 부분을 손컨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스포)

드디어 보았습니다. 개봉하는 날이 문화의 날이라서 2주전에 예매해놓고 개봉일에 스포 당하지 않으려고인터넷도 안하고 잘 피해서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이 늦었지만현재 인터넷에서는 감독의 의도대로...(원작 만화 팬들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캡틴 아메리카 편과 아이언맨 편을 서로 지지하면서 토론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 인터스텔라 개봉 이후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라서영화가 아주 흥했다는 생각도 들고루소 형제가 영화를 잘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빌워 관련해서 논쟁들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캡틴 아메리카는 버키 반즈(윈터솔저)의 빠돌이?? 일단 캡틴을 비난하는 가장 많은 내용들이 예전 친구인 버키를 구하려고 지금까지의 본인의 정의와는 상반되게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