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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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전 명단

슈틸리케호,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전 명단

로그북스|2017년 3월 18일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 명단이 확정되었다.이 명단은 23일 오후 10시 30분 중국 창사에서 펼쳐질 중국전과 28일 홈에서 열릴 시리아전에 대비한 명단이다. 구자철, 기성용. 이청용, 곽태휘, 박주호, 손흥민 등..부상과 컨디션 난조, 경고누적(손흥민) 등의 이유로 주력 자원들이 대거 제외되거나 선발되었어도 일부 자원들의 중국전 출장은 불투명한 가운데 다음과 같이 확정되었다. GK김승규, 권순태, 김동준 DF홍정호, 김기희, 장현수, 김민혁, 최철순, 김진수, 이용 MF남태희, 고명진, 정우영, 한국영, 지동원, 기성용, 구자철, 손흥민, 김보경, 허용준 FW김신욱, 황희찬, 이정협 예비명단황의조, 권창훈, 주세종, 홍철, 김주영, 오재석, 김창수, 정성룡 전력 차질이 불가피한 가운데

[vs 레바논]Reverse Perspective

L씨의 녹색 얼음집|2015년 9월 8일

- 수비를 기반으로 공격은 개인기량에 맡기는 팀일수록 실점을 했을때 대응책이 부족한 것 같다. 후반에 파우르를 빼고 공격적으로 나오는데 오히려 우리쪽으로 기회가 더 많이 나오더라. 이재성 교체투입이 완전한 카운터가 된 듯. - 석현준도 슈틸리케가 원하는 공격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 레바논이 대열 갖추고 수비적으로 나온 전반에 권창훈이나 구자철한테 공간이 생겼던 건 석현준의 공이 크다고 생각한다. - 오늘 권창훈은 무슨 로벤과 타운센드를 섞어서 반으로 나눈듯한 플레이. 에누리 없이. - 레바논 원정에서 90분 내내 우리쪽으로 분위기를 유지한 채 경기를 진행시켰다는 점이 자랑스럽다. 운도 좀 따랐다고 해야 하지만. 개인적으로 MOM은 권창훈.

레바논 vs 쿠웨이트전을 보면서 느낀 레바논 팀

레바논 vs 쿠웨이트전을 보면서 느낀 레바논 팀

L씨의 녹색 얼음집|2015년 9월 8일

경기 링크 (AFC 공식 유튜브 계정) 2차예선에서 한국 다음의 전력이라 생각되는 쿠웨이트 상대로 레바논 홈에서 펼쳐진 경기라,참고가 될 것 같아 대강 훑어봤다. 발퀄 화질에다 관중 길막, 끊김현상 등의 압박이 있지만 보고 싶은 분들은 보시고.. 몇 가지 든 생각은, - 피지컬, 그리고 수비대열이 라오스에 비하면 매우, 매우 좋다. 라오스 팀은 수비대열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쪽에서 공격전개시에 실수로 볼을 뺐겨도 자력으로 (전술이 아닌 개개인의 신체능력으로) 되찾아올 수 있을만큼 라오스 선수들의 몸싸움 능력이 안됐지만, 레바논은 확실히 다르다. 공을 빼앗기기도 쉽고, 다시 뺐는것도 여의치 않다. 거기다 몇몇 선수들을 중심으로 갖춰진 대열정비능력과 수비능력은 어중간한 패스웍으로는 뚫리지 않을 것

[아시안컵 결승] 호주 2:1 대한민국

[아시안컵 결승] 호주 2:1 대한민국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월 31일

아....결국 졌네요. 손흥민의 극적인 동점골만해도 중국틱한 더티 카드수집가 호주를 이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힐패스 한방에 잘하던 김진수가 그리 무너질 줄이야..... 일반적인 플레이 상황에서 먹은게 아니라서 더 충격이 크네요. 후우... 부상선수들이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것까지 실력이니...그래도 슈틸리케호 앞으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