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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 posts![['13 OSAKA] ⓔ 츠루하시 - 오사카에서 한국만나기~](https://img.zoomtrend.com/2013/12/08/e0041802_52a2ed07defd2.jpg)
['13 OSAKA] ⓔ 츠루하시 - 오사카에서 한국만나기~
일본 도쿄의 신오쿠보는 코리아타운이죠? 도쿄에 신오쿠보가 있다면, 오사카에는 츠루하시(쓰루하시)가 있습니다. 이번에 오사카에 가면서 중점을 둔 것은 이전에 못가본 곳을 가보자는 생각이 더 컸었죠~ 그래서 이전 여행과는 동선에 약간 차이가 있었지요. 츠루하시는 그런면에 있어서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생각보다 크게 볼거리는 없었습니다. ㅋㅋ. 그냥, 일본에서 한국식품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정도? 신오쿠보보다는 요란하지도 않았고, 상점가가 휴일이었는지.. 문 열었던 상점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츠루하시에서는 그렇게 오래 머무는 여정도 아니었네요? 대략 둘러보고만 왔다는 게.. 정답이지요. 도착했던 오사카조코엔역에서 JR선을 이용해 츠루하시역으로 이동합니다. 금방가요~ 전철로
![['13 OSAKA] ⓓ 오사카성공원을 지나며 본 의외의 인물은?](https://img.zoomtrend.com/2013/12/01/e0041802_529a013334290.jpg)
['13 OSAKA] ⓓ 오사카성공원을 지나며 본 의외의 인물은?
호텔에 짐을 풀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다름아닌 오사카성 입니다. 오사카성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성으로 1583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했다고 하네요~ (by 백과사전[링크]) 이곳을 오사카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이유가 있다면, 정말 딱 하나였죠. 가깝다는 것. 후지야 호텔에서 지하철로 2정거장이면 가니까.. 첫날이기도 하니까.. 가까운 곳을 가보자는 제 생각이었습니다.후지야호텔(나가호리바시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2 정거장을 가서 모리노미야역에서 하차 후. 오사카성까지 걸어갑니다. 대략적인 위치를 보아하니, 이 역에서 오사카성까지는 꽤 걸어가야 했죠. ㅠㅠ.. 그래도 공원을 끼고 있었기 때문에 공원산책겸 가보자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걸어갔지만, 나중에는 너무 걸어다녀서 후회할 정도로 발이 아팠어요 ㅠㅠ.

부산 국제 영화제 다녀왔습니다.
제 인생 최초로 부산 국제 영화제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정말 강렬한 한 해죠. 부천에서도 상당한 분량의 영화를 봤고, 부산도 편안히 다녀오는 데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예매로 다섯편을 예매했고, 현장에서 두 장을 예매해서 총 아홉편을 보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덕분에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금요일 밤 11시 50분에 잠들어 전날 오전 4시 30분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깨 있으면서 밥도 제대로 못 먹었으니 말입니다. 1. 멸망의 심야상영 전 심야상영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다음날 아무것도 없는 경우에는 더더욱 좋아합니다. 하지만 표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 도래하게 되면 피하고 싶은 것도 심야상영이죠. 게다가 영화들

2013 인도 배낭 여행 후기, 여행경비
인도여행 후기를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직 인도에 대한 생각이 계속 바뀐다. 감정이 정리되지 않았던 때, 뜨거운 글을 썼다면 이 성가신 사기나 치는 인도 거짓말쟁이 짜증난다 같은 글을 적었을거다. 재미난 나라다. 우리나라의 옛모습도 있고, 오래된 미래에 걸맞는 나라같기도 하다. 겨우 4개 지역 들려놓고 쓸 말이 많다만, 모르니 말이 많은거겠지 왜 그리 여행자들이 오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된 것 같다. 바라나시 나갈때 아팠던 덕분?에 꿈꾼것 같은 느낌도 있다. 나중에 수정이나 추가하더라도 여행경비는 올려야겠다. 점점 환율은 낮아지고 있다만 대강 11일간 인도 합계 : 11443 루피 * 19(원/루피) = 약 22만원교통비 : 4755 루피 *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