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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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에이스로열 - 게임도 되는 기념카드
규칙 페이트 에이스로열은 타입문 에이스 9호의 부록으로 제공된 카드 게임으로, 게임과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유명한 페이트 시리즈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본의 작가이자 TRPG 디자이너 코다치 우쿄, 미와 키요무네가 팀으로 디자인했으며, 원작의 설정을 충실히 따라 마스터들과 영령들이 벌이는 성배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플레이어는 마스터 카드 한 장, 서번트 카드 한 장, 마력 5개, 령주 3개를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는데, 자신의 턴에 진행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라이즈 스텝: 카드의 상태에는 라이즈, 다운, 데인저, 리버스가 있는데, 이 중 매직 더 개더링의 탭과 비슷한 ‘다운’상태의 카드를 원상태로 되돌립니다. 2. 드로우 스탭: 덱에서 카드 1장을 뽑습니다. 3.

트라이 트릭스 레전드 - 부족간의 영역다툼과 신전 건설
트라이 트릭스 레전드 Tri-trix Legend 트라이트릭스는 이담네트워크에서 디자인한 보드게임으로, 혜성 충돌로 인해 원시로 돌아간 대륙 트라이곤에서 각 부족들이 신전을 지으며 각축전을 벌인다는 내용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듈러 보드를 채용하고 있어 인원에 따라 각기 다른 모양의 맵을 랜덤으로 생성한 후 게임을 시작하는데, 기본적인 진행은 카탄과 비슷하게 주사위를 굴려 자원을 얻고 이것으로 보드에 기반 시설(스톤)을 건설한 뒤, 여기에 게임의 목적인 신전(루프)를 건설하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정해진 갯수의 신전을 먼저 건설하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것이죠. (신전 하나가 만들어진 초반) 게임의 세부적인 진행을 살펴보자면, 일단 플레이어는 자신의 턴을 시작하면서 베이스의 베팅 깃발을 바꿀
![['13 OSAKA] ⓢ 에필로그 - 여행을 뒤돌아 보자! [完]](https://img.zoomtrend.com/2014/03/29/e0041802_5336df11b1cbf.jpg)
['13 OSAKA] ⓢ 에필로그 - 여행을 뒤돌아 보자! [完]
벌써 오사카 여행기 마지막 후기이자, 에필로그 입니다. 이렇게 에필로그쓰기 전까지 후기들을 쭉 훓터보니 나름 잘 싸돌아 다닌것 같아서 다행이고, 은근 뿌듯하네요. ㅋㅋㅋ. 에필로그는 뭐 별거 없어요. 그냥 제목 그대로 여행 뒤돌아 보기 입니다. 어디가 제일 좋았고, 별로였고, 뭐가 제일 맛있었나~ 요런거 한번 적어 볼려고요. ㅋㅋ.. 갑니다. ※ PLACE 가장 좋았던 장소는 교토의 기요미즈데라 였습니다. 역시나 가보고 싶었던 곳이어서 그런지 기대를 많이 했음에도 그 기대치 이상을 보고 온 것 같아서 진짜 좋았어요. 특히 갔을 때는 가을의 절정이어서 그런지.. 기요미즈데라의 멋스러움과 가을의 운치가 참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비슷하게 은각사도 좋았지만.. 둘 중에 굳이 꼽아야 한다면 저는 기요미즈데라로
[뉴욕/미국]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Marriott
호텔명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Marriott숙박일2013/4/23, 1박객실형Deluxe Room -> Deluxe View Room숙박비무료 숙박권 (Category 5)(Regular Rate : $ 250 ++ 이상)보상/혜택1,013 Points, 조식&라운지환산 비용120,000(무료숙박권 가치) - 1,013 * 10(1포인트 당 10원) = 109,870 원서비스 질◆◆◆◆◆ ◆◆◆◇◇세계 어느 곳을 가나, 도시보다는 지방 인심이 후한 것이 사실입니다. 뉴욕, 필라델피아의 유수 호텔에서 느낀 직원 들의 각 잡힌 모습도 볼 수 없지만, 그만큼 뻣뻣하지 않아 편합니다. 호텔 내부에서 학회가 두개나 열려, 크지 않은 이 호텔 직원들은 모두 바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