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13 0331 캠핑의 꽃?
남들은 이미 2~3년씩 한 캠핑. 우리집은 처음으로 캠핑이라는 것을 했다. (*아니 뭐 첫 캠핑은 아니지만, 이런 현대적 캠핑은..... 처음인 듯 ㅎㅎ) 딸아이에게 물어보니 캠핑에서 제일 재미 있었던 건. 바로 불.장.난. 모닥불이란다. 역시, 불장난은 재밌어. 우리도 MT나 OT나 뭐 이런거 가면 캠프퐈이어가 늘 클라이막스 이듯 아이들도 모닥불이 잴 재미 있었단다. 몇가지 사진이 더 있으나, 잴 재미 있었던 그 사진만..... 추신, 초보캠퍼에게 좋은 경험시켜준 무 과장님께 감사.
Related Posts
3 posts한스빌리지, 소백을 바라보며 하룻밤..
한 스 빌 리 지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캠핑장을 별로, 선호하진 않지만 (아이들 많고, 마을옆에, 도로변에, 개울가에) 이번 캠핑은 주목적이 소백산등산 그리고 후가 캠핑이였기에 산행후 가장 접근성이 좋은곳으로 고르다보니.. #한스빌리지 이번 소백산은 철쭉제 기간에 겹치다보니 사람은 많았지만 그만큼 철쭉이 예뻤던 #소백산 원래 가고 싶었던 #삼가야영장 삼가~비로봉~초암사 코스를 못가서 조금 아쉬움은 남지만 또 나름대로 다른재미가있으니까 어의곡 들머리에 차로 5분거리 캠핑장에서 자리배정받고 (선착숙 배정방식이라 11번자리로) 시설이 조금 노후(?) 된듯 하지만 있을건 다~있고 캠장님 나름 친절하시고 (매점,개수대,샤워장,화.......
인생 첫 쏠캠 : 북한산 사기막 야영장
어쩌다, 첫 쏠 캠 어쩌다, 사 기 막 어쩌다, 휴 무 일 어쩌다, 첫 산 행 어쩌다, 북 한 산 글고보면 요즘 어쩌다가 많이 생긴다 하나같이 계획에도 없던게 급작스럽게 생기는 변수상황들 대문자 J인 내가 용납할수없는 그런 어쩌다가 상황이 그렇다고 무계획은 또 아니고 변수가 생기면 그때부터 또 계획을 만들고, 시작하는 어쩔수없는 J 라서..ㅋㅋ 사실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면 26년 첫 산행 북한산을 먼저 하는게 맞지만 연천 첫 캠핑 포스팅을 하다보니 갑자기 캠핑 포스팅에 필이 받아서 ㅎㅎ 갑자기 이번주 휴무가 바뀌었다 원래 포스팅을 쓰고있는 오늘(목)이 내 휴무인데 어쩌다보니 화,수가 휴무가 되버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다가.......
연천, 하늘아래 캠핑장에서 26년 첫 캠핑
이번 주말은 어디든, 가긴 가야것는데.. 산에 가긴 아직 내 다릴 믿을수가 없고?? 그렇다고 집에 있긴 동면도 지긋지긋허고!! 그렇다면 캠핑이라도 가보자며.. 캠핏이란 앱을 뒤적뒤적 그래도 26년 첫캠인데 불멍은 해야되지 않냐며 (이번에 처음알았음, 산불방지기간에는 국립야영장에선 불을 못피운다는걸) 장작가능한 사설로 기웃기웃 양평,가평,파주,여주,연천,포천 멀리가긴 싫고 그러다 픽한게 #연천하늘아래캠핑장 나름, 캠핑후 산 이라는 계획하에 혹시 모르니까 #감악산 아님 #파평산 이라도 가자며 산 근처로 캠핑장을 물색하고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최악의 경우 #감악산출렁다리 라고 보자며.. 아..진짜 J의 삶이란... 피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