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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 posts![[첫 캠핑 이모저모] 버팔로 야전삽, 버팔로 캠핑체어, 전기 연장선, 작업등](https://img.zoomtrend.com/2015/05/22/c0028881_555f5b3413b61.jpg)
[첫 캠핑 이모저모] 버팔로 야전삽, 버팔로 캠핑체어, 전기 연장선, 작업등
일전에 포스팅한 네 식구의 첫 캠핑을 하며 느낀..이거 사길 잘했다의 기록 (관련 포스팅 :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2015/05/21 17:13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 2015/05/22) 1. 야전삽 버팔로 야전삽..야전삽 중가장 저렴한 걸로 산것 같은데... 내가 구입한건 버팔로 야전삽 이었다. 가격은 만원 내외 였기에 얼마하지 않았지만, 가벼운 캠핑에 삽까지 필요한가 하는 생각을 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의 첫 캠핑은 우중 캠핑이 되었고, 빗속에서 텐트주위 우수로 작업을 하면서, 야전삽에게 매우 고마움을 느꼈다. ㅎㅎ다만, 아이가 한참 삽을 질질끌고 다니는 것 같더니만, 가방에 삽을 넣으려는데, 분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https://img.zoomtrend.com/2015/05/21/c0028881_555d9a2492542.jpg)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
처음 캠핑을 계획하고, 솔직히 싼맛에 구입한 것이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 텐트다.그 전에 집안에서 한번, 옥상에서 한번,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한번 쳐본 것이 다였다가, 이번에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에서 드디어 풀로 쳐보게되었다.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 후기는 여기로([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2015/05/21 17:13) 옥상에서는 팩을 못박으니 플라이를 제대로 설치할 수 없었고, 여의도에선, 뭐. 플라이를 치는 분위기가 아니니..여튼, 텐트를 치는 과정과 사용 소감을 짧게 기록해두려 한다. 나중에 텐트를 바꾸거나, 그 연관된 물품을 살때도 참고해야 겠다. 먼저, 구성품이다. 내게는 직접 구매한 첫 텐트이기에 기준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구성은 일반적인 것 같다.방수포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https://img.zoomtrend.com/2015/05/21/c0028881_555d916028a82.jpg)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서둘러 집으로 오는 길..오늘은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이다. 집에 가는 길에 아파트 입구 전기점을 들른다. '사장님, 작업등 얼마씩 하나요?'방문할 캠핑장에서는 전기 사용이 수월할 텐데, 켜놓을 만한 전등이 없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면, 별거 없는 작업등 하나에 만원이 넘어가기에 동네 전파상에 한번 들러보았는데, 6천원 짜리 전구하나 포함해서 만 사천원.오길 잘했다 생각하며, 물건을 받아 들고, 집으로 향한다. 아파트 계단 입구쯤 왔을 때, 아내가 짐을 양손에 가득 들고 내려온다. 아내도, 내가 도착할 시간에 맞추어 나가기 위해 캠핑용 짐을 열심히 싸놓은 모양이다. 집에 올라기니 가져갈 짐들이 나란히 나와있다. 약간은 바쁜 듯한 이느낌, 오랜만에 느껴보는 분주함과 흥분이다. 짐을 챙겨 다시 내려오니,

사진에 찍힌 위치를 표시해주는 앱 - getphotofind
여행을 많이 다녀서 추억이 많거나방향감각이 부족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히 사진에 찍힌 메타정보를 읽어서현재위치와의 방향이나 거리를 표시해주는 앱이다. 근데 다른사람이 보낸다신도 표시를 해줄 수 있어서그 사진이 찍힌 곳의 정보를 표시해준다(물론 메타정보가 살아있다면.) 딴것보다 주차위치 찾을때 진짜 유용할 것 같다.물론 지하주차장이나 쬐~~끔한 주차장에서는 못쓰겠지만그래도 유용하지 않을까?ㅋ 추억도 되세길 수 있고.캠핑 많이 다니는 사람에게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