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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오토 캠핑장~

한탄강 오토 캠핑장~

네오루나|2015년 7월 6일

2014년 3월 중순경...겨울도 슬슬 봄기운에 물러날 준비를 하는 시간지니옹이 한탄강 캠핑장을 예약또 다시 초대캠을 시전했다. 이미 도착하니 텐트까지 다 쳐두었다.이번에 새로 장만 했다는 전실까지 있는거대한 텐트였다. 후아~ 이횽아 카메라에 돈 안쓰니 캠핑에 쓴다. 오토 캠핑장인 만큼 차량을 가지고 들어오는 것이 가능하다.하지만 우리는 사이트를 예약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외부에 주차를 해두고 걸어서 들어왔다.텐트 뒤쪽으로 보이는 매점과 설겆이장 외에더 뒤쪽에 보이는 관리동 너머로는 도로갓길에 주차라인이 있어 노상주차도 가능하다.일단 힘들게 운전하고 왔으니....먹고 마시고 쉰다. 한잔씩 하고 가장 편한 자세로 쉬고 있는 캠핑주인 지니옹과 초대손님 고군~지니옹과 귀여운 그의 2세 은율이 애기 피부는 보

무주 덕유산잔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네오루나|2015년 7월 4일

2014년 1월 또 다시 무주를 찾다.2013년에 반딧불이 축제 때문에 찾았던 무주일전에는 한번 둘러보고 잠시 데크에서 쉬어갔던 이곳에이번엔 친구가 휴양관을 예약한 차에 한번 들러보게 되었다.온 김에 무주리조트에서 보딩을 겸한 외출이었기에~아주아주 힘든 여행길이었다 ㅠ.ㅠ 뭐 이상하게도 사진을 찍지 못했던 것은아마 몸이 무척이나 힘들었기 때문이리라. 여하튼 가서 짐을 옮겨두고 밤이 되기를 기다렸다.보딩은 야간으로 잡았기 때문이다. 잠시 몸을 쉬이고 보딩하기 위한 식사!!바로 쭈꾸미~ >.< 지니옹이 가져온 불판에 재료를 넣고 지글 지글~~밥까지 볶아서 맥주와 함께배부르게 먹었다. 볶음밥에는 김가루가 필수~ 그렇게 배불리 먹고 무주리조트에서 보드를 타고 난후~~ 녹초 앤 참패!!!아.. 겨울 스

150529 금요일 : 캠핑장의 밤

150529 금요일 : 캠핑장의 밤

밤에 걷다|2015년 5월 29일

참으로 캠핑하기 좋은 날씨. 밤의 정경이 오래된 그림같다. 장작에 커피물을 끓이고 은박지에 쌓은 고구마가 익기를 기다리는 시간

150529 금요일 : 가평 합소 오토캠핑장

150529 금요일 : 가평 합소 오토캠핑장

밤에 걷다|2015년 5월 29일

캠핑매니아 서원이네 가족을 따라 온 캠핑. 유명산 아래 계곡에 위치한 예쁜 캠핑장이다. 춘천에서 한시간 십분. 가평 시내에서 사십분. 말로만 듣던 유명산 아래. 나무가 많아서 다른 캠핑장보다 시원하다는 서원아빠의 설명이다. 매니아 답게 캠핑도구도 제대로다. 우리가 가져온 것은 달랑 우리가 잘 텐트하나. 대형 천막과 인디언 텐트와 그외 신기한 물건들은 전부 서원이네 것이다. 경유로 밝히는 대형 램프 하나에 30만원이라던가. 어제의 숙취를 자연속에서 풀고, 나는 일행보다 하루먼저 내일 돌아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