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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rd Count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0일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몇 가지 지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이 작품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두 배우인 오스카 아이삭과 타이 셰리던 이라는 두 배우가 나와서 말입니다. 사실 타이 셰리던은 의외로 작은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든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의외로 오스카 아이삭이 영화 선택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주로 작은 영화여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게다가 감독이 폴 슈레이더이니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해서 오히려 더 기대되네요.

숀 펜 신작, "Flag Da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8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숀 펜의 신작인 데다가, 이미 칸에서 한 번 공개된 이력도 있으니 말이죠. 다만, 그렇다곤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숀 펜이라는 배우가 참 대단하기는 한데, 솔직히 믿고 보기에는 취향과 한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에도 곧잘 출연하는 문제로 인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긴 합니다. 자식 부양을 위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다니는 부모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 예고편 이미지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킹 리차드"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솔직히 이 영화의 제목을 보고, 예고편의 첫 이미지만 봐서는 이 영화가 대체 무슨 영화일 것인가에 관해서 아무 생각이 안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리 이야기를 어느 정도 해야 할 것 같은데, 테니스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여준 윌리엄스 자매와 그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라면 확실히 영화로 나올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기대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영화가 기대되는 측면은 사실 뻔하긴 합니다만 잘 먹히는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 이미지들은 상당히 좋네요.

일본판 리메이크 "큐브"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5일

솔직히 일본판으로 리메이크 된다는 이야기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심지어는 큐브를 리메이크 한다는 점에서 말이죠. 실력을 아예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좀 미묘한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본식 이야기 진행 방식이 좀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될 것인가에 관해서 혼란스러운 것이죠. 솔직히 포스터는 나름 잘 뽑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냥 코스프레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