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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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Mayda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정보를 찾다가 포기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같은 제목의 영화가 줄줄이 쏟아져 나와서 말이죠. 그나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걸게 된 것은, 이 영화에 미아 고스가 나온다는 사실 덕분이었습니다. 연기를 꽤 하는 배우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기본은 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된 겁니다. 게다가 여군으로 일 하는 사람들 사이에 들어오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나름대로 또 다른 기대를 안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해서 ㅁ라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많이 독특하긴 합니다.
'SPENCER"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비슷한 시기를 다룬 드라마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시리즈도 정말 좋아하는 관계로,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이 과연 얼마나 강렬할 것인가에 관해서 별로 기대하는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더 퀸 같은 전례도 있고, 좋은 배우가 들어가게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배우로서는 정말 괜찮은 편이죠. 그래도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Vacation Friend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를 포스팅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행 해봉을 1년 전에 해버린 영화였던 겁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1년 빠른 헐리우드 영화를 본 상황이다 보니 이제는 신경을 좀 써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런 안전한 영화를 고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국내에서는 개봉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이미지부터 매우 독특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제가 보기에도 뻔한 코미디 입니다.
"Together"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크게 기대를 건 것은 아니기 대무이죠.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임스 맥어보이가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괜찮은 작품 선택을 보여주고 있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댈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약간의 기대를 안고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소소한 영화가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독특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배가 좀 자주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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