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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4일

이 영화도 공개됩니다. 창고영화긴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조폭 영화는 좀 멀리하고 싶은 생각도 있긴 해서 말이죠.

"하우스 오브 구찌"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2일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공개 예정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기대가 정말 많이 되는 영화중 하나이죠. 자레드 레토는 아무리 봐도 자레드 레토가 아닌데 말이죠;;;

"Naked Singularit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9일

이 영화를 찾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제작자가 리들리 스콧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로서 내세우는 감독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솔직히 다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특히나 자녀들 영화의 제작자로 나선 경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결과로 이어진 경우가 많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체이즈 팰머 라는 감독이 올라왔는데, 이 양반의 유명한 작품은 그것 파트 1 입니다. 다만, 이 작품은 감독이 아니라, 각본가로서 참여한 케이스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존 보예가가 메인으로 해서 올리비아 쿡, 빌 스카스가드, 에디 스크레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법제도의 부당함에 자신이 가졌던 이상이

"장르만 로맨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6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조은지 라는 분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배우나 가수 이름을 정말 심각하게 못 외우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하게 된 건 아무래도 이런 저런 언론에서 떠들면서 알게 된 지점들이 많다 보니 하게 된 것도 있긴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뭐 나올지는 한 번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