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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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조지 클루니 신작, "The Tender Bar" 입니다.
일단 먼저 이야기 해야 할 것 하나, 이 영화는 조지 클루니가 직접 출연하는 영화가 아닙니다. 조지 클루니가 감독을 하는 영화이죠. 일단 그래도 출연진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벤 애플렉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크리스토퍼 로이드와 타이 셰리던 역시 이 영화에 출연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이유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굉장히 잘 하는 배우들이니, 중간 이상 갈 거라는 기대가 드는 겁니다. 물론 아무래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공개작이다 보니, 개봉 일정은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네요.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베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6 언더그라운드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속편이 안 나온다고 하여 조금 아쉬워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 마이클 베이가 힘이 좀 빠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나오는 영화들이 거의 비슷한 상황이기도 해서 좀 질리는 면도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의외로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포스터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감이 오는 정도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마이클 베이 스럽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나일 강의 죽음"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죠. 메인 배우 하나가 없는데......그 양반은 분량이 많아도 아무래도 홍보에서는 쓸 수 없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