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모럴센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사실 좀 부끄럽게도, 최근에는 정말 그냥 제 한 몸 건사하는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야한거고 뭐고, 그냥 누워서 유튜브로 칵테일 만드는거 보는게 가장 큰 낙이자 쾌락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넷플릭스에서 만든 오리지널 한국 영화입니다. 사실 이 말을 보면 다른 쪽으로 걱정되긴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정상적인 영화 나온 적이 정말 손에 꼽거든요. 뭐, 잘만 만들면야 할 말은 없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허망하긴 하네요.
메기 질렌할 감독 데뷔작, "The Lost Daughter" 입니다.
메기 질렌할 이야기를 하면 즐겁긴 합니다. 최소한 최근에는 크게 망가진 작품이 없다는 점 덕분이죠. 컨저링3가 좀 미묘하긴 한데, 그래도 평균보단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굉장히 재능이 많은 배우인데, 이번에는 감독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배우진이 정말 좋은 편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올리비아 콜먼이라는 사기 캐릭터를 깔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피터 사스가드나 에드 해리스라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죠. 저는 기대가 큰 쪽입니다. 다만......넷플릭스라니;;; 극장에서 보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묘하게 심상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영화, "모럴센스"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게 포스팅이 잠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이게 의외로 에로스를 다루는 지점들이 좀 있거든요. 국내에서 이런 작품도 할 수 있다는게 좀 놀랍긴 합니다.
"나일 강의 죽음" 국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좀 놀랍긴 합니다. 캐릭터 포스터는 국내에서 잘 번역 안 해주는 편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정통 추리물을 극장에서 보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