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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앨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 역시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초기작들 마저도 매우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딱 하나 안 좋아하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블레이드 2 입니다. 솔직히 제가 당시 뱀파이어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만, 당시 보여준 이미지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새는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마음에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불온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언차티드" 포스터들과 토탈필름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도 나올 예정입니다. 뭐 그렇단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참.......많이 걱정 됩니다.

"리코리쉬 피자"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확정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취향에 맞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보는 동안 매우 힘겨워하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매우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 비틀린 취향에 맞는 영화라고 한다면, 오히려 평가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묘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포스터 이미지가 좀 너무 이쁘게 나온게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좀 묘하긴 하네요.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신작, "Big Bu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7일

제가 지금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영화를 소개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에이리언 4편은 제 인생 최악의 시기에 봤던 영화중 하나이고,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역시 취향에 안 맞아서 한참 고생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사실 피해가는 것이 속 편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에정이다 보니 상황이 좀 다르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걱정이 많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겠지만.......뭐 이런 이미지가 편하게 다가오진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 더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