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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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더 배트맨" 포스터와 이미지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함이 상당히 매우 강한 편입니다. 영화가 이미지로는 가장 어둡긴 하더군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일단 감독은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감독했던 장철수 감독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이야기가 좀 독특하더군요. 출세를 위해서 사단장 사택에서 취사병 역할을 하게 된 군인이 사단장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으면서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문제가 복잡한게 아니라, 이 영화의 원작이 하필 중국꺼란게 좀 문제입니다. 사실 중국에서도 금서로 분류되어서 중국에서는 못 보는 작품이라고는 하더군요. 일단 원작 그대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아 보입니다;;;
가이 리치 + 제이슨 스태덤, "오퍼레이션 포츈"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조합은 사실 이미 전작이 있습니다. 얼마 전 개봉안 캐시 트럭이 이 조합이었죠. 리메이크 작품이었는데, 그럭저럭 재미있게 잘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 묘하긴 합니다. 아예 이번에는 가벼운 팀 조합형 암살자 나오는 액션 영화를 만드는 것 같더군요. 사실 가이 리치가 초기부터 제이슨 스태덤과 이미 작업을 한 적이 있다 보니 이 조합이 아주 새롭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때와 제이슨 스태덤의 위상이 달라지긴 했죠.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좋아하긴 합니다. 게다가 휴 그랜트도 이번에 또 나오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한 액션 영화같이 보여주긴 해서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나이트메어 앨리"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상반기 최대 기대작중 하나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원작의 분위기대로 간다면, 정말 인간에 관하여 넌더리가 나는 영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