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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8일

올리비아 와일드는 이미 영화 감독 데뷔를 잘 치뤄냈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소소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상황이죠. 의외로 정석대로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고나 할까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차기작 역시 한 번 지켜보자는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이 바로 그 차기작이죠. 돔 재미있게도, 플로렌스 퓨는 워낙에 연기를 잘 하니 그렇다 치는데, 상대가 해리 스타일스라니,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일단 하난 확실합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어느 정도 떠받칠거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대로만 나와주면 저는 정말 행복할 것 같긴 합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8일

이 영화도 이래저래 공개되는 것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스트 듀얼 덕분에 더 기대를 하고 있죠. 이 구찌 관련 책을 결국 읽었는데......저 집안 정말 무지막지하데요. 그 이야기의 정점을 다루는 상황이라 매우 기대가 됩니다.

제시카 차스테인 + 앤드류 가필드, "THE EYES OF TAMMY FAY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7일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앤드류 가필으데 대한 이야기 역시 같이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두 배우가 참 묘한 굴곡을 보여주고 있는데, 제시카 차스테인은 묘하게 최근에 좀 안 풀리는 느낌이었고, 앤드류 가필드는 재능에 비해서 큰 영화에서 배제 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확 무척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둘 다 잘 할 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이미지 참......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 신작, "Paris, 13th District"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나마 제가 찾은 정보가 칸에서 받은 평가인데, 공개 당시에 평가가 별로 좋지 않았던 상황입니다. 사실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디판 역시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상황을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예고편 가지고 판단하기 애매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