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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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론 에저튼의 신작, "Robin Hood"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오토 바서스트는 사실 이 작품을 검색 하면서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잘 몰라서 뒤져봤는데, 의외로 피키 블라인더스 라는 작품의 에피소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는 사실 감독 보다는 제작자가 훨씬 중요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드라마에서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대로 기대 되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테론 에저튼이 나름 열심히 하는 면이 있어서 기대를 안 하긴 쉽지 않군요. 게다가 이 영화에 제이미 폭스도 이름도 올리고 있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이 좀 헐렁해 보이네요;;;

"Escape Plan 2" 입니다.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다가오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두 번 보기에도 정말 이상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시에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배우진이 나름대로 방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개봉은 못 하고 2차로 바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더군요.

"Life of the Part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국내 개봉은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미국식 코미디 영화인 데다가, 맬리사 맥카시가 나오는 의외로 소소한 물건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그냥 코미디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국내에서 미국 코미디 영화가 성공하기가 쉽지 않기는 해서 말입니다. 멜리사 맥카시의 경우에는 확실히 잘 하는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국내에서 잘 먹힌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너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狄仁杰之四大天王" 포스터들입니다.
적인걸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2편의 연장선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추리물 치고는 허술해서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