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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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King of Thieves"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았습니다만, 배우진이 묘하게 좋아서 그냥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든 배우들의 향연인 분위기더라구요.
"사바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 "검은 사제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죠. 솔직히 한국에서 검은 사제들 정도 되는 엑소시즘 영화를 보기가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이정재도 나오는 것을 보면 이번에도 정말 힘 줘서 만드는 분위기로 보이기도 합니다.
"Velvet Nagar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요새 간간히 인도 영화들을 보고는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인도 영화에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건 취향 문제라고 볼 수 있긴 한데, 아무래도 인도 영화의 흐름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죠. 그나마 가까워 졌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에즈라 라는 공포물에서 본 그 식겁할만한 BC카드 광고같은 뮤직비디오 장면들은 잊혀지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간간히 그래도 꽤 궁금한 작품들이 있는 편입니다. 이 작품도 그 중 하나죠. 사실 이쯤 되면 사전 정보는 그냥 날로 먹었다 보시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은 멀쩡해 보이네요.
"What Man Want" 라는 작품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발견하게 된 유일한 이유는 바로 타라지 P. 핸슨 덕분입니다. 이 배우가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그 덕분에 이 배우의 영화들을 기대하게 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정말 식겁할 정도로 망한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후자에 가까운 느낌일 거라는 매우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아직까지 타라지 P. 핸슨이 코미디 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해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