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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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포스터라기 보다는, 다 화보 느낌이 드네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팬 메이드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팬 메이드 포스터는 포스팅 하기 좀 묘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잘 만든 것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강렬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Booksmart"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에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이자, 최근에 왜 이렇게 조용한가 싶었던 올리비아 와일드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쪽에서 아주 잘 된 배우는 아닙니다만, 이미지 자체는 정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한동안 너무 이야기가 없다 싶었는데 감독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게다가 영화 역시 의외로 강렬한 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학교에서 더 놀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아가씨들이 너무 심하게 놀다 문제 생기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매력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GOOD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뒤지다 보니 좀 아쉬웠던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전부 힙합그룹이나 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그 글부들 음악을 거의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imdb를 들어가 보기는 했는데, 여전히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어서 그냥 조사는 건너 뛰기로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올리는 땜빵용이 된 겁니다. 일단 이미지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애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R등급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심지어 예고편도 레드밴드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