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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포스터들 입니다.

"82년생 김지영"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12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10월인데, 아직 10월 개봉 예정이라고만 써 있는 물건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返校"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6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게임이 원작이라는 이야기만 들은 상태입니다. 사실 이 게임이 어떻게 생겼는지 저녛 모르는 상태이죠. 공포게임이고, 장난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솔직히 제가 게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닌 데다가, 최근에는 아예 게임 없이 사는 인생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대만의 이야기를 다루는 지점들도 있고 해서 생각 이상으로 깊은 면을 가진 호러 영화가 될 거라는 예측도 있는 상황 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네요.

"The Light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5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감독 덕분에 매우 기대를 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더 위치 라는 작품이 전작인데, 이 영화는 스산하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면이 있는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보는 데에 정말 온갖 노력을 기울이긴 해야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배우진도 나쁘지 않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뭔가 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윌렘 데포야 알아는 보겠는데, 정말 로버트 패틴슨은 못 알아 봤네요;;;

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4일

솔직히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한 물건입니다. 사실 공포라고 생각했던 영화인데, 이 영화가 공포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더군요. 블룸하우스가 과거에는 정말 우울한 영화를 줄줄이 만들어내서 기피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만, 몇몇 정말 강렬한 영화들 덕분에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디에 속할지 궁금해졌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오는 장면들 보면 그래도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