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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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BI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개인적으로는 결국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솔직히 포스팅감이 그러게 많은 시즌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 것이, 아무래도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결국에는 보고 넘어가는 이상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 하는 틴에이지 뱀파이어물을 계속해서 보는 이상한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 동시에, 솔직히 이래도 되나 싶은 작품이기도 하네요.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멋지긴 하네요.
"Palindrome"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범죄에 얽혀서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추락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 같으면서도, 삶의 돌아가는 지점을 이야기 하는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코로나로 인해서 이 블로그도 운영하기 힘든 시즌이 다가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정보를 일요일 오전에 찾는데, 그게 잘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심지어는 시간에 쫒기는 면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다양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긴 하네요. 서구권 기준으로 말입니다.
"JAMES VS HIS FUTURE SELF" 라는 작품입니다.
코로나 국면이 국면이다 보니, 웬만한 거대 영화들은 거의 이름이 안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동적으로 작은 영화들 명단을 뒤지게 되더군요. 이 작품 역시 사실 그 땜빵의 일환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무엇보다 다니엘 스턴이 직접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관심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누군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나홀로 집에 1, 2의 도둑중 키 큰 양반 입니다. 저는 보고 싶어 졌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이더군요.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 "7500"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조셉 고든 레빗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문제는 이 영화 배급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라는 것이죠. 게다가 이 작품은 독점 공개라고 합니다. 해외 개봉이 과연 될 것인지는 솔직히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약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이니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행기 하이재킹을 하려는 사람들을 조종실에 들이지 못하게 하려는 조종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 영화는 보고 싶긴 한데, 제가 아직 프라임 비디오 미가입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