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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덕질 여행기! (3) 2017.10.6 ~2017.10.12
저번 포스트에서는 나카노와 이케부쿠로 지역에서의 덕질 여행기를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하지만 정작 덕들의 성지인 아키하바라에 관한 여행기는 초반 포스트에 조금만 썼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6박 7일동안 개근하다 싶이 왔다 갔다 한 아키하바라 방문 후기를 적으려고 합니다. 아키하바라는 에초에 다양한 전자제품을 파는 전자상가들이 밀집한 곳 입니다. 약간 한국의 용산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곳 상점의 8할은 서브컬쳐 굿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고품, 동인지, 엘범, 만화책, 라이트 노벨, 피규어, 카드, 갓챠, 엑세서리 등등 말 그대로 덕들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일요일에 방문했을때 찰영했습니다. 보다싶이 사람들이 차도를 걸어다니는 모습

일본 도쿄 덕질 여행기! (2) 2017.10.6 ~2017.10.12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일본 도쿄 덕질 명소는 어디일까요? 가장 먼저 아키하바라 떠올리실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많은 명소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키하바라와 포함한 덕질 3대 명소라고 할 수 있는 나카노와 이케부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카노와 이케부쿠로 탐방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ㅎㅎ 먼저 저희들은 이케부쿠로로 향했습니다. 저희 숙소에서 가까운 아카사카역에서 지하철을 타면 이케부쿠로까지 약 45분이 소요 되는데요... 그 이유는 이케부쿠로가 거의 종점이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이케부쿠로 역 규모가 크더라구요. 그리고 도착하니 학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사진은 잘 못 찍었네요...) 한 15분정도 걷다 보니 애니메이트 본점이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역시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2일차](https://img.zoomtrend.com/2017/10/14/c0233253_59e23877a2338.jpg)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2일차
2일차의 첫 행선지는 아키하바라였습니다. 일본 지하철은 참 크고 복잡하더군요. 간신히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역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니 세가 게임센터가 보이더군요. 1층부터 한 4개층이 전부 다 인형뽑기 코너였습니다. 직접 하지는 않고 옆에서 구경만 했는데 상당히 어려워보이더군요. 집게 힘이 약해서 들어올리기보다는 밀어서 떨어트리는게 더 쉬워보였습니다. 뽑기기계로 뽑을 수 있는 상품들은 아키하바라 내 점포에서도 판매를 합니다. 뽑기에 재능이 없는 전 이쪽을 이용해야겠죠.좀 더 위로 올라가니 칸코레 아케이드 기기들이 있더군요. 플레이 방식은 월드오브 워십이랑 비슷해보였습니다. 전투에 아무런 조작도 할 수 없는 웹버전보다는 훨씬 재밌어보였습니다. 기본 플레이에 2-300엔, 매 건조시 100엔이 필요하고 레

(2017.09.26)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아사쿠사
이동경로 : 아카사카역 -(지하철)- 아사쿠사역 -(지하철)- 우에노역 -(지하철)- 아카사카역 도쿄 여행이라는 타이틀을 달았지만 이제서야 도쿄 시내를 제대로 둘러보게 되네요. 6박 7일 일정에서 진짜 도쿄 일정은 2.5일밖에 안됩니다. 지난번 가마쿠라는 카나가와현에 있고, 나중에는 사이타마로도 가니까요. 이날은 친구가 개인적인 용무가 있어서, 혼자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날의 일정은 숙소를 나오기 직전까지도 못 정했고, 일단 숙소를 나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면서 또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것이, 우에노를 먼저 갈지 아사쿠사를 먼저 갈지 였는데 지하철이 우에노역에 도착했을 때 결국 최종결심으로 아사쿠사부터 가기로 합니다. 아사쿠사 센소지를 상징하는 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