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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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린 생일기념 추억 되짚기

러브라이브 - 린 생일기념 추억 되짚기

를 하려고 실은 아키바보다 먼 곳으로 가볼 생각입니다! 소강의 목적은 어제 다 달성한 거나 마찬가지고... 오늘은 린파나(+ 니꼬)랑 같이 도쿄나 돌아다녀야죠. 전 도쿄에 올 때마다 일정을 말 그대로 치열하게(?) 소화했기 때문에 누마즈에서처럼 아무 목적 없이 털레털레...는 별로 해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나 거부하기에는 너무나도 푹신한 침대였다 꾸물대지말고 빨리 데리고 나가라냐 네... 컷흠. 여하튼 침대가 좋아서 한 시간이나 더 자버렸습니다. 무시할 수 없군요..퍼스트 캐빈... 그리하여 다음 목적지는 좀 더 북쪽이 되겠습니다! 사이타마 계외야 멧돔 갈 때 또 간 적이야 있지만 오늘은 거기가 아니에요! 오늘은...제 시원(始源)의 땅 되시겠습니다.

(2017.09.30) 일본 도쿄 여행 7일차, 에도성

(2017.09.30) 일본 도쿄 여행 7일차, 에도성

무력한 이글루|2017년 10월 31일

이동경로 : 아카사카역 -(지하철)- 오오테마치역 -(버스)- 나리타공항 -(비행기)- 김해공항 6박 7일 일정의 마지막날입니다. 돌아가는 비행기는 오후 5시 반에 있기 때문에 오전에 한군데는 더 갈 수 있겠더군요. 접근성을 생각해서 마지막으로 갈 곳은 도쿄역에서 가까운 에도성으로 정했습니다. 숙소 체크아웃하고 나와서 근처의 마츠야에서 380엔 규동으로 아침을 먹고 지하철을 탑니다. 환승할 필요도 없고, 도쿄역보다도 에도성에 더 가까운 오오테마치역에 내렸습니다. 오오테마치역에서 5분도 안 걸려서 오오테몬에 도착했습니다. 에도성은 현재 텐노가 거주하는 고쿄로 쓰이고 있으며, 히가시교엔이라는 정원은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합니다. 단, 도쿄도청 전망대와 마찬가지로 들어갈 때 간단하게 소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마지막 날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마지막 날

크루아상|2017년 10월 31일

마지막 날에는 체크아웃이 11시, 비행기가 7시였던지라 중간에 시간이 남았습니다. 짐도 있고 해서 도쿄 기차역과 가까운 도쿄 황궁에 가보기로 했습니다.도쿄 황궁으로 가는 길물에 둘러 싸여진 일본식 건물이 멋있습니다.이날은 꽤 날씨가 좋은 편이였습니다.황궁 앞 광장도 넓어서 운동하시는 분, 산책하시는 분들도 보였습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광장에 나무가 없다는 점? 6-7월에 왔으면 더워서 힘들었을것 같았습니다.아쉽게도 안에는 들어가보지 못했습니다. 밖도 상당히 넓어서 돌아다니는데 거의 2-3시간 정도 걸렸으니... 뭐 이 이후에는 기차를 타고 나리타 공항에서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왔죠. 마지막 날은 뭔가 드디어 관광다운 관광을 한 느낌이었습니다.

(2017.09.29) 일본 도쿄 여행 6일차, 아키하바라

(2017.09.29) 일본 도쿄 여행 6일차, 아키하바라

무력한 이글루|2017년 10월 30일

본편에 앞서, 아키하바라에서는 사진을 거의 안 찍고 다녀서 글 위주입니다.. 9월 27일에 처음으로 아키하바라에 와서 맛보기로 가볍게 돌아다녔었다면 이번에는 쇼핑도 하고 오래 돌아다니기로 합니다. 그동안 같이 다녔던 친구는 이 날 한국으로 먼저 귀국하는데, 오전 일정이 멀리 가야하기 때문에 혼자서 다녔습니다. 아침 8시쯤부터 일정을 소화하러 출발했습니다. 오전 일정은 사이타마를 돌면서 러키스타 성지순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러키스타 성지순례에 관해서는 이쪽을 참조해주세요. 여기서는 빠르게 넘어갈게요. 사이타마의 중심역인 오오미야역을 거쳐서 칸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인 와시노미야신사가 있는 와시노미야역에 왔습니다. 역에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와시노미야신사에 다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