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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000엔 이하 최고의 초밥,미도리 스시 긴자점(梅丘寿司の美登利総本店 銀座店)
가끔 '도쿄에서 맛있는 초밥집 추천해줘!'라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 그때마다 곤란한 것이 (대부분의 음식이 그렇지만)초밥은 비싸면 비쌀수록 맛있다고!! 3만엔짜리 초밥집 추천해 주면 비싸다고 모라모라 할거면서 무조건 맛있는데 추천해 달라고 하지마! ...그래서 도쿄에서 맛있는 초밥집 추천해 달라고 하면 무조건 추천하는 곳이 바로 이곳, 미도리스시 도쿄 여기저기에 가게가 있는 체인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제일 유명한 지점은 시뷰야와 긴자, 제가 간 곳은 긴자점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 신바시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03-5568-1212 / 東京都中央区銀座7-2 東京高速道路山下ビル1F 평일에 왔는데도 엄청난 인파,보통 1시간 반~2시간 정도는 기
![['16 TOKYO] ⓙ 이케부쿠로에서 회전초밥을 먹자 (다이마루수산)](https://img.zoomtrend.com/2016/08/01/e0041802_579f56e177a61.jpg)
['16 TOKYO] ⓙ 이케부쿠로에서 회전초밥을 먹자 (다이마루수산)
신오쿠보에서 다시 아침에 왔었던 스가모 입니다. 이제 호텔로 입성하기위해 스가모역앞을 나왔는데, 무언가 달라진 점이 생겼네요. 기억나실런지 모르겠지만, 지난번 이야기에서 (['16 TOKYO] ⓔ 에노시마-가마쿠라로 가서 에노덴을 타자) 역앞 화단을 꾸미던 초등학생들이 어느새 예쁜 화단을 완성시켜 놨더라고요~초딩들이 이렇게 열심히 만들던 화단이....이제는 멋진 화단으로 변신~자세힌 모르겠지만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었겠죠? 예쁜 표지판도 세워놨네요~ 도쿄에서 두번째 묵은 호텔은 APA 호텔 스가모 에키마에 였죠. 하필이면 오픈날!! 아침에 짐 맡기러 갔다가 오픈식도 봤던~ 나름 신기했던 경험의 호텔이었죠. 키를 받고 방으로 가서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피곤해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군요

친구들 세 번째 오사카 방문 둘째날
둘째날 아침은 그랜드프론트에서 시작! 오사카역 버스터미널을 이용하기 전에 먹는 아침이라, 호텔과 버스터미널 위치를 고려한 지점의, 백수되기 전 즐겨찾던 카페 ㅎㅎ 요래 깔아놓고 먹는게 얼마만인지- 변함없이 입에 짝짝 붙는 고칼로리의 맛! 프랑스식 빵집 크로아상이 좋긴 하지만 이렇게 버터 과다사용 한 것 같은, 죄책감 드는 맛도 좋아라 함... 친구는 라떼맛이 너무 좋다며, 왜 한국 라떼랑 다르냐고 ㅎㅎ 일본 대중음식점의 평균치나 한국보다 일찍 시작된 커피역사 등을 고려했을 때, 아무래도 일본 카페에서 실패할 확률은 한국의 그것에 비해 지극히 낮은데, 어제인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본 커피머신의 비밀이란 게시글 보고는;;; 그것이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한국에도 커피맛 신경쓰는 괜찮은 카페들은
![[영화] 스시 장인: 지로의 꿈 _2016.2](https://img.zoomtrend.com/2016/03/18/f0049445_56eb501bd17d4.jpg)
[영화] 스시 장인: 지로의 꿈 _2016.2
정점에 선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며정점에서 정수를 향해 가까워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다. 잠만 쳐자도 70년동안 하는건 힘들텐데정수를 얻기위해 한 가지를 70년동안 반복하는건어찌되었건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사실 크게 감동을 받거나 새로운 영감이나 자극을 받은건 아니지만70년이라는 세월에 어쩔 수 없다. 필견! 의 가치가 있는 다큐라고 보기는 힘들지만70년의 세월을 다루고 있니이걸 보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죄책감이 들 정도다. 근데 진짜 보는 동안에는 별 감흥은 없었다는게 반전. 한줄감상 : 70년동안 꾸준한 것에 대한 존경 +최고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첫째, 진지한 자세로 임한다.둘째,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길 원한다.셋째, 청결넷째, 남에게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