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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posts![['16 TOKYO] ⓙ 이케부쿠로에서 회전초밥을 먹자 (다이마루수산)](https://img.zoomtrend.com/2016/08/01/e0041802_579f56e177a61.jpg)
['16 TOKYO] ⓙ 이케부쿠로에서 회전초밥을 먹자 (다이마루수산)
신오쿠보에서 다시 아침에 왔었던 스가모 입니다. 이제 호텔로 입성하기위해 스가모역앞을 나왔는데, 무언가 달라진 점이 생겼네요. 기억나실런지 모르겠지만, 지난번 이야기에서 (['16 TOKYO] ⓔ 에노시마-가마쿠라로 가서 에노덴을 타자) 역앞 화단을 꾸미던 초등학생들이 어느새 예쁜 화단을 완성시켜 놨더라고요~초딩들이 이렇게 열심히 만들던 화단이....이제는 멋진 화단으로 변신~자세힌 모르겠지만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었겠죠? 예쁜 표지판도 세워놨네요~ 도쿄에서 두번째 묵은 호텔은 APA 호텔 스가모 에키마에 였죠. 하필이면 오픈날!! 아침에 짐 맡기러 갔다가 오픈식도 봤던~ 나름 신기했던 경험의 호텔이었죠. 키를 받고 방으로 가서 침대에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피곤해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군요

친구들 세 번째 오사카 방문 둘째날
둘째날 아침은 그랜드프론트에서 시작! 오사카역 버스터미널을 이용하기 전에 먹는 아침이라, 호텔과 버스터미널 위치를 고려한 지점의, 백수되기 전 즐겨찾던 카페 ㅎㅎ 요래 깔아놓고 먹는게 얼마만인지- 변함없이 입에 짝짝 붙는 고칼로리의 맛! 프랑스식 빵집 크로아상이 좋긴 하지만 이렇게 버터 과다사용 한 것 같은, 죄책감 드는 맛도 좋아라 함... 친구는 라떼맛이 너무 좋다며, 왜 한국 라떼랑 다르냐고 ㅎㅎ 일본 대중음식점의 평균치나 한국보다 일찍 시작된 커피역사 등을 고려했을 때, 아무래도 일본 카페에서 실패할 확률은 한국의 그것에 비해 지극히 낮은데, 어제인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본 커피머신의 비밀이란 게시글 보고는;;; 그것이 이유인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한국에도 커피맛 신경쓰는 괜찮은 카페들은
![[영화] 스시 장인: 지로의 꿈 _2016.2](https://img.zoomtrend.com/2016/03/18/f0049445_56eb501bd17d4.jpg)
[영화] 스시 장인: 지로의 꿈 _2016.2
정점에 선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며정점에서 정수를 향해 가까워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다. 잠만 쳐자도 70년동안 하는건 힘들텐데정수를 얻기위해 한 가지를 70년동안 반복하는건어찌되었건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사실 크게 감동을 받거나 새로운 영감이나 자극을 받은건 아니지만70년이라는 세월에 어쩔 수 없다. 필견! 의 가치가 있는 다큐라고 보기는 힘들지만70년의 세월을 다루고 있니이걸 보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죄책감이 들 정도다. 근데 진짜 보는 동안에는 별 감흥은 없었다는게 반전. 한줄감상 : 70년동안 꾸준한 것에 대한 존경 +최고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첫째, 진지한 자세로 임한다.둘째,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길 원한다.셋째, 청결넷째, 남에게 협
![[14년 11월 토쿄]적당한 가격과 적당한 맛, 오오츠카 스시츠네 본점(大塚 寿し常 本店)[5]](https://img.zoomtrend.com/2015/09/17/a0016483_55fad7f64de9d.png)
[14년 11월 토쿄]적당한 가격과 적당한 맛, 오오츠카 스시츠네 본점(大塚 寿し常 本店)[5]
탄수화물이 부족한 것 같아 3차로 간(............)오오츠카 스시츠네 본점(大塚 寿し常 本店)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좌석 많은 초밥집을 고르다가 가본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오오츠카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東京都豊島区北大塚2-6-10 일단 청주 한잔 기본세팅 술시키면 나오는 기본안주, 흰살생선 튀김에 양파와 새콤달콤한 소스를 끼얹은 요리 폰즈와 오이, 미역, 간 무를 곁들인 아귀간, 인안에 넣으면 고소한 맛이 입안에서 가득 퍼집니다. 청주안주로 딱 좋은 안주 대구 이리 튀김, 바삭한 튀김옷 속에 수줍게 숨은 크리미하고 찐한 대구이리...이것도 역시나 청주안주 마무리로 초밥 세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