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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공작" 포스터들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신작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한번만 더 믿어주자' 라는 심정으로 보게 되었죠. 다행히 지금까지 공개 된 걸로 봐서는 정말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공작"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쪽이 더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스릴러 영화가 최근에 너무 적어서 말이죠. 분위기가 정말 멋지긴 하네요.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얼마 전에야 들었죠. 북한에 잠입한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바람, 바람, 바람
1. 절대로 볼 생각이 없었는데, 회사 행사에서 시간도 안맞고, 볼 영화도 없어서 할 수 없이 봤다. 2. 막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막 연기를 못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잘하는 것도 아니고. 2-1. 이 영화를 본 시간이 즐거웠냐고 하면, 단호하게 아깝다고 할 정도는 된다. 2-2. 지루해서 미치는 줄 안 부분이 많다. 특히 인트로. 3. 송지효 참 많이 늙었다. 3-1. 이엘은 아무리 봐도 미스캐스트. 3-2. 이성민은 연기가 좋았지만, 신하균은 좀 오버액션이 심하다. 3-3. 장영남 연기가 제일 나았다. 4. 원작이 있다는데, 작가 이름을 봐서는 동유럽계 같았다. 4-1. 검색해서 확인해 보니 몇년 전에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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