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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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심장]영화 보안관과 조진웅 살짝 해부!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5월초 연휴에 영화 보안관을 보고왔는데 이제 포스팅해봅니다. 누적 관객수가 200만을 넘어섰네요... 제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나오는 영화면 일단 믿고 본다는 연기자들이 몇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조진웅입니다.제 영화포스팅을 살펴보면 조진웅의 단역,혹은 조연시절부터 조진웅의 연기에 주목하고 극찬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을텐데요 저의 기대에 부응하듯 조진웅은 연기력이 일취월장 발전하여 이젠 톱스타대열에다 흥행보증수표의 대열에도 손꼽히는 배우가 되었죠 사실 조인웅의 연기는 부담감없는 외모를 잘 살린 탓인지 부담없고 흡입력있고 쫄깃쫄깃하다 할 정도로 재밌는데요....특히 관객에게 감동을 주며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연기에는 탁월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랫만에 악역을 맡았네요..

보안관, 지친다 지쳐

보안관, 지친다 지쳐

개똥철학 집합소|2017년 5월 9일

매마른 감정의 감상평을 읽게 되실 겁니다. 유머점수에 10점만점에 7점을 주겠다. 엄청 빵터지는 장면은 없었는데 소소하게 웃긴 부분은 꽤 있었다.자신의 유머코드가 고차원적거나 매우 단순하다면 그저 그랬을테고 적당한 유머코드를 가지고 있다면 재밌게 볼 수 있을거다.나는 개인적으로 전부 피식하는 정도였다.... 스토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진부했다. 끝까지간다와 비슷한 전개인데, 끝까지 간다와는 다르게 이건 반전을 기다리기가 지친다.다 알고 있는 반전임에도 불구하고 그 반전이 안나오니깐 슬슬 짜증나기도하고 언제쯤 나오나 지치게 된다. 어차피 다 아는 반전 너무 뜸들이는게 아닌가 싶었다... 연기는 다 좋았다. 조진웅도 이성민도 부족한게 없었다.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는듯. 솔직히, 지금 개봉한 영화들

"보안관" 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 입니다.

"보안관" 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사전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캄큼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느 나름대로 기대되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묘한 재미를 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떠 재미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궁금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는 좀 힘들기는 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기대한 대로의 느낌이기는 하네요.

한 구단의 10억짜리 비매너 (NC와 이성민)

한 구단의 10억짜리 비매너 (NC와 이성민)

이것저것|2017년 2월 5일

※ 이 포스트는 용감한 기자들 198화(시즌3)에 나온 김현회 기자의 방송분을 담고 있습니다. 야구 시즌이 끝나는 겨울이 되면, 각 구단에선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데요. 몸값 100억 시대가 된 최근에는 이 전쟁이 더 치열해졌습니다.그런데 한 구단에서는 영입하기는커녕 내쳤습니다. 프로야구 A팀에 B선수가 있었는데요. 대학 시절부터 굉장한 실력자로 평가를 받았고, 프로야구 무대에서도 굉장한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나이도 어려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라 평가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이 시기에 신생팀이 생겼어요. 신생팀은 선수 수급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KBO에선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각 구단별로 "이 선수는 내줄 수 없어"라는 선수 20명을 선정해요. 보호선수를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