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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철심장]영화 보안관과 조진웅 살짝 해부!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5월초 연휴에 영화 보안관을 보고왔는데 이제 포스팅해봅니다. 누적 관객수가 200만을 넘어섰네요... 제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나오는 영화면 일단 믿고 본다는 연기자들이 몇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조진웅입니다.제 영화포스팅을 살펴보면 조진웅의 단역,혹은 조연시절부터 조진웅의 연기에 주목하고 극찬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을텐데요 저의 기대에 부응하듯 조진웅은 연기력이 일취월장 발전하여 이젠 톱스타대열에다 흥행보증수표의 대열에도 손꼽히는 배우가 되었죠 사실 조인웅의 연기는 부담감없는 외모를 잘 살린 탓인지 부담없고 흡입력있고 쫄깃쫄깃하다 할 정도로 재밌는데요....특히 관객에게 감동을 주며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연기에는 탁월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랫만에 악역을 맡았네요..

보안관, 지친다 지쳐
매마른 감정의 감상평을 읽게 되실 겁니다. 유머점수에 10점만점에 7점을 주겠다. 엄청 빵터지는 장면은 없었는데 소소하게 웃긴 부분은 꽤 있었다.자신의 유머코드가 고차원적거나 매우 단순하다면 그저 그랬을테고 적당한 유머코드를 가지고 있다면 재밌게 볼 수 있을거다.나는 개인적으로 전부 피식하는 정도였다.... 스토리는 언제나 그렇듯이 진부했다. 끝까지간다와 비슷한 전개인데, 끝까지 간다와는 다르게 이건 반전을 기다리기가 지친다.다 알고 있는 반전임에도 불구하고 그 반전이 안나오니깐 슬슬 짜증나기도하고 언제쯤 나오나 지치게 된다. 어차피 다 아는 반전 너무 뜸들이는게 아닌가 싶었다... 연기는 다 좋았다. 조진웅도 이성민도 부족한게 없었다.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는듯. 솔직히, 지금 개봉한 영화들

"보안관" 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사전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캄큼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느 나름대로 기대되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묘한 재미를 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떠 재미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궁금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는 좀 힘들기는 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기대한 대로의 느낌이기는 하네요.

한 구단의 10억짜리 비매너 (NC와 이성민)
※ 이 포스트는 용감한 기자들 198화(시즌3)에 나온 김현회 기자의 방송분을 담고 있습니다. 야구 시즌이 끝나는 겨울이 되면, 각 구단에선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데요. 몸값 100억 시대가 된 최근에는 이 전쟁이 더 치열해졌습니다.그런데 한 구단에서는 영입하기는커녕 내쳤습니다. 프로야구 A팀에 B선수가 있었는데요. 대학 시절부터 굉장한 실력자로 평가를 받았고, 프로야구 무대에서도 굉장한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나이도 어려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라 평가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이 시기에 신생팀이 생겼어요. 신생팀은 선수 수급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KBO에선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각 구단별로 "이 선수는 내줄 수 없어"라는 선수 20명을 선정해요. 보호선수를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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