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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미드] Heroes](https://img.zoomtrend.com/2012/08/29/e0116310_503dabdb0fdca.jpg)
[미드] Heroes
살다보면 엄청나게 애매한 순간들이 있다. 이를테면, 내일 오후 1시에 시험, 지금 시간은 새벽 2시, 공부는 하나도 안했어, 근데 남은 시간하며 남은 범위는 얼추 빡세게 하면 승산이 있을 것 같기도...한데 졸려... 이럴 때 우리는 공부를 해야 할 것인가, 말아야 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나에게 히어로즈는 딱 그런 드라마였다. 우선 보기 시작은 했는데, 초반의 분위기나 내용은 대충 흥미로울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막 흡입력이 있는건 또 아니고, 하지만 아주 확 꺼버리고 접어버리자니 왠지 또 좀 아깝기도 하고, 뒤에 내용이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결말은 어떻게 될까, 인물들 간의 갈등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까, 아주 조금 궁금한 정도? 그래서 놓지 못하고 계속 시즌을 달리기는 하는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 '콜드테크' 요소 추가
모든 유닛은 온도 게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깊은 눈을 걷게 하거나 바람에 노출되는 등의 행동을 할 시 감소하여 유닛들의 속도를 느리게 하거나, 심지어 죽을 수도 있다. 이러한 요소들로 인하여 전투중 고려해야될 요소가 많이 생겨남. 블리자드를 피하기 위해 이동구간을 변경한다거나, 빠른 이동을 위하여 얼어붙은 강을 건너게 한다는 등. 이거 컴퍼니 1도 복잡해서 하다가 때려쳤는데[..2는 더 심해지면 어쩌란거 으앜.. 상당히 현실적인 RTS가 된듯 합니다[.. 그냥 월드워2 시뮬로 만들 생각인가[.. 유닛들 체온관리 안하다가 동사하면 어철 ;ㅅ;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열중했던 게임 세가지
얼마 전에 밸리에서 본 포스팅을 보고 저도 한번 끄적여 봅니다. 그동안 수많은 게임을 접해봐서 그런지 참 고르기가 애매하지만, 고심한 끝에 추억이 있거나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게임을 골라봤습니다. 1.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이하 히어로즈) 시리즈 고3 수험생 시절, 여름방학 내내 파고들었던 게임은 바로 히어로즈 1이었습니다. 최근 시리즈에 비하면 매우 단순한 편이었지만 한때 즐겼던 '왕의 하사품'과 비슷한 전투방식에 턴제의 느긋함이 마음에 들어서 시험공부하던 중인데도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었죠. 2와 3은 게임잡지 부록 CD로 플레이했고, 5와 6은 각각 패키지와 스팀 다운로드로 구매했습니다. 되짚어 보니 히어로즈 시리즈와 함께한지도 어느덧 15년인데, 오래된 세이브파일을 로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는 에센스 3.0엔진을 사용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는 붉은 군대(소련)와 나치의 대립을 바탕의 세계대전 배경 게임이고 2013년에 발매 예정입니다. 렐릭은 에센스 3.0엔진을 통하여 게임에서 더욱 향상된 그래픽과 새로워진 환경 파괴요소가 실행된다고 합니다. 또한 퍼블리셔(THQ)의 코어 게임 치프인 Danny Bilson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는 DLC를 통하여 제품의 상품의 수명을 늘려주며 놀라울정도로 강력한 경험을 제공해드립니다"랍니다 위 스샷만 봐도 아실수 있겠지만 엔진이 바뀜에 따라건물 파괴가 더욱 디테일해진듯 합니다(프로스트바이트 2.0? 훗) 그에 따라 사양이 올라가겠지[..에센스 2.0은 최적화가 1.0보단 별로인지라..(던오브워2) 이번엔 좀 더 잘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마 DLC라고 막 언락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