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1 posts![[130403] 3차전 넥센 vs LG 수비형개넥센의 각성](https://img.zoomtrend.com/2013/04/03/f0081953_515b3d6097827.jpg)
[130403] 3차전 넥센 vs LG 수비형개넥센의 각성
목동 개막전인 이 날 경기를 지켜보단 개넥팬들은 자신들의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팀이 아니었다, 이렇게 할 수 있을리가 없었다. 실력 이전의 문제였다. 개넥센은 여태까지의 자신들의 이미지를 부정하는 듯한, 팬들에게는 정말로 낯선 타입의 승리를 거머쥐었는데, 이는 몇 개 팀에서는 당연한거아닐까요? 반문이 나올정도로 익숙할 수도 있으나 이 팀에게는 있을 수가 없었던 바로 안정적인 불펜과 훌륭한 수비를 통한 승리 였다 올 시즌 스타트를 끊기 이전부터 이 팀에 대한 평가는 모든 전문가와 좆문가가 손을 함께 부여잡고 외칠정도로 명백했다. 불에 기름을 부은 듯이 터지는 타선과, 그 불을 지피기 위해 공들여 겨우내 바싹 말린 장작같은 불펜이었다. 문제는 그 장작에 불을 지피는 것이 우리편이 아니라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 잠깐 해보고 대략 변한점들
변한점들.. 사실 전작을 거의 안해서 아닌점도 몇개 있을 수 있으니 참고.. 1. 깃발 점령이 깃발 부근에 있을 시에 자동으로 점령 (더이상 따로 우클릭 할 필요가 없어짐) 2. 전작과 달리 맨파워 깃발에 돈을 투자해서 새로 건물을 만들어서 무기나 기름으로 변경 가능 3. 지휘관 개념이 보병,탱크,공중이 아니라 아예 지휘관이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 변경(현질이 기다린다! 직접 언급함) 4. 기갑에게 퇴각 명령이 있긴 하지만, 보병처럼 누르는게 아니라 해당 지점을 지정해줘야 그냥 그쪽으로 무난하게 이동하는 개념(으로 보임) 5. 유닛의 계급이 올라야 사용가능한 스킬이 생김 6. 트루 사이트의 개념으로 인해 시야전 개념이 더욱 발전. 알게 모르게 적이 바로 옆에 있는 경우도 있음 7. 보병 유닛들은 엄폐물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영화화
THQ와 소니 픽쳐스에서 DVD와 블루레이로 발매 예정 게임을 기반으로 두고 있으며 배우는 Tom Sizemore (Black Hawk Down, Saving Private Ryan), Chad Collins (Lake Placid 2, Sniper Reloaded), Vinnie Jones (The Tomb, Snatch), Neal McDonough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Band of Brothers) and Jürgen Prochnow (The Da Vinci Code, Das Boot) 레드팩션 영화 말아먹은게 생각나네[..
정민태는 자기발로 나오는군
정민태는 구단에서 모가지 당하기전에 지발로 나오는군 김시진 짤리기 전날 사퇴통보를 했다니 자기 모가지가 간당간당한다는걸 알아차린모양이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