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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 웃음도 웃음이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11일

관람일자;2012.10.17관람장소;롯데시네마 합정 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시사회 초대로 봤습니다 감독;육상효 주연;김인권,유다인,조정석 로 주연배우로써도 가능성을 보여준 김인권과그 영화를 연출한 육상효 감독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하여 만든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10월 25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에서 주연을 맡았던 김인권과 그 영화의 연출을 맡았던육상효 감독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코미디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11월 3일

121026 목동메가박스 구국의 강철대오 (2012) 007 보다 먼저 선택했던 영화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개별씬의 즐거움들은 존재하지만 영화를 관통하는 네러티브가 보이지 않아. 결국 앙꼬없는 찐빵이 된 듯한 느낌.

<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 김인권, 이번엔 민주화 운동 현장으로

<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 김인권, 이번엔 민주화 운동 현장으로

이주 노동자의 현실과 다문화 사회에 대한 비판이 깔린 풍자 코미디 http://songrea88.egloos.com/5397630 의 육상효 감독과 걸출한 희극 배우 김인권이 이번엔 80년대 민주화 운동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곧 개봉될 의 정지영 감독의 가 사실적 묘사의 강한 비판적 시각이라면 이 작품은 요즘 가장 빛나는 코미디 연기자이며 비주류, 주변인, 기득권층의 갈취의 대상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김인권이 보여주는 익살과 개그를 중심으로 은유적 표현과 관점의 통렬한 풍자가 강한 영화라 하겠다. 민주 항쟁이 거세던 1985년, 영화는 애교스런 수작업 오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