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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선수들 소리 소문없이 방출되는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만.

곰돌씨의 움막|2015년 1월 22일

쫓겨난 KT 야구단 선수들, 언론은 외면 했다 - 미디어 오늘 뭐 이 바닥에서 정말 소문도 없이 방출되는 거야 흔한 일인건 사실이다. 구단에서 괴씸죄 적용되서 반 강제로 쫓겨나는 경우도 허다하고. 계약서 세부 내용은 내가 알수 없는 부분이니 뭐라 언급하긴 힘들지만 기사 내용 대로 라면 잔여 연봉 지급을 막을만한 조항은 없다고 하니(변호사가 검토한 내용이니 맞겠지) 지급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내보낼때 내보내는 거야 냉혹한 프로 생리상 어쩔수 없다지만 줄건 줘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과는 별게로 KT란 기업 자체에 상당히 비호감이긴 한데, 그 이야긴 여기와는 당장 관계는 없으니 일단 넘어가고, 아직 시작도 안한 야구단이 이런 얘기로 잡음을 만들어서 좋을게 하나도 없다.

장성호-이병규, ‘현역 최다안타 경쟁’ 재점화

장성호-이병규, ‘현역 최다안타 경쟁’ 재점화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기록은 양준혁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3년 데뷔해 2010년 은퇴할 때까지 통산 2318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선수 시절 양준혁은 철저한 자기관리의 대명사였습니다. 현역 선수 중 최다안타 기록은 kt 장성호가 지니고 있습니다. 1996년 고졸 신인으로 해태에 데뷔한 그는 2071안타로 양준혁에 이어 통산 2위에 올라 있습니다. 장성호에 이어 통산 최다안타 3위를 달리고 있는 선수는 LG 이병규입니다. 1997년 대졸 신인으로 데뷔한 이병규는 2021안타를 기록 중입니다. 현역 선수 중 2000안타를 돌파한 선수는 장성호와 이병규, 둘 뿐입니다. kt 장성호 장성호와 이병규는 정교한 좌타자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장성호는 2002년, 이병규는 2005년과 2013년 타율

KT 위즈의 이것저것이 베일을 벗었군요......

KT 위즈의 이것저것이 베일을 벗었군요......

안 벗는 게 나았을 것도 같지만...; 당장 유니폼 보고 넉다운... 왜 폰트가 저렇죠...? ;ㅁ; 그러고 보니 1성 극유니폼이잖... 그리고 마스코트... 청람이의 주요 관심사인 마스코트...... [포토] kt 위즈, 깜찍한 마스코트! 기사는 스크린에 뜬 거 찍어 올려서 색이 이상하게 나온 듯 ;ㅅ;''' 제대로 된 색을 찾아서 봤는데... 음...... SK 와이번스의 새 마스코트 등장... 미안해 SK... 개미핥기라고 놀려서 미안해 ;ㅁ; 캐릭터 상품을 만들면 귀여울 거 같긴 한데 포즈 바리에이션을 늘리기 힘든 디자인이 아닌지... 일단 안에 들어가실 분은 고생하시겠고 ;ㅅ;... 엠블럼이며 마스코트 등등은 NC가 워낙 잘해놨던 만큼 여러모로 아쉽네

이숭용 KT 타격코치행

이숭용 KT 타격코치행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3년 10월 18일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숭용이 얼마나 코칭을 잘할지는 모르겠지마는앞으로 약캡성님의 베테랑이 해줘야 하거등요 해설 안보고사사구에서 괜히 약드립이나 하다가 해명하고 하는거 안봐도 돼서 좋을지도.. 근데 조뱀성님이랑 약캡이 어떻게 연결됐는지 궁금.시험 같은거 보는 건가?